잡담/신변잡기 2012/02/09 23:38
중국에선 호텔에서 묵지만, 인터넷 사용에 있어선 불편한 점이 하나둘이 아니다.

느려터진 속도도 속도지만, 중국에서 차단한 한국 사이트와 중국발 IP를 원천 차단해버린 한국 사이트들이 조화를 이루면, 중국에 들어가는 순간 필자가 접속 가능한 사이트의 절반이 사라진다.

그래서... 과장님의 충고로 유료 VPN에 가입. 중국 입국 3일 전에, 3년만에 해본 던파도 되고, mIRC도 되고, 유투브도 되고, 왠지 인터넷 자체 속도도 더 빠른 듯.

이렇게 좋은 걸 왜 진작 안 해봤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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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1/12/26 21:58
중경은 제주도보다 위도가 낮기 때문에 겨울에도 기온이 낮지는 않다. 하지만 도시 한가운데에서 지류가 하나로 합쳐지는 거대한 장강 때문인지 대단히 습하다. 그래서 한국에서 흔하게 느끼는, 칼바람이 에이는 느낌의 추위가 아니라 습기있는 공기가 달라붙어서 스며오는, 그런 느낌의 추위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습도가 어쨌거나 기온은 낮지가 않기 때문에, 난방을 안 틀어주는 날이 꽤 된다. 에너지 낭비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 도시의 난방은 모두 중앙집중식이라, 중앙에서 안 틀면 호텔방에서 에어컨디셔너를 켜도 시원한 바람만 나오게 된다.

여름에도 포그인지 스모그인지가 가득 끼는데 겨울은 더한 것 같다. 비도 자주 오는데, 절대로 많이 오는 법이 없다. 항상 추적추적하니, 우산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헷갈릴 정도로만 오곤 한다. 햇빛이 그야말로 사치인 지경. 만약 밖에서 햇빛 보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여기에서 몇달 버티지도 못할 것이다. 물론 하와이나 괌에 있어도 방콕해서 인터넷을 할 필자는 몇달을 비가 오든 전혀 상관없다.

기본적으로 중국은 정치체제도 그렇고 사람들의 성향도 그렇고 무교적인 나라라서 종교 기념일과는 거리가 있는 나라고 따라서 크리스마스도 쉬는 날이 아니지만, '돈 쓰고 노는 날'이라는 의미의 크리스마스는 또 절대 그냥 넘길 사람들이 아니다. 어제와 오늘은 사람이 길거리에 미친듯이 넘쳐나서 밥 먹으러 돌아다니기 괴로웠다. 또 희안한 게 크리스마스와 할로윈이 합쳐져서, 사람들이 가면이나 장식품 같은 가벼운 가장 하고 돌아다니면서 생쑈를 하는데 옆에서 보면서도 아니 이 사람들이 크리스마스가 뭔 날인지는 알기는 아나 싶을 정도다.

이제 일주일 더 일하면 2011년도 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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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중경, 충칭
잡담/그분의부름 2011/11/22 22:08
한국에선 모바일 기기의 필요성을 느낀 적이 없었다. 출퇴근 길이야 아이팟으로 음악 듣는 정도로도 충분하고. 하지만 중국에선 의외로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서 뭐든 하나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달 요금이 절대 15,000원을 넘기지 않는 휴대폰은 그 이상 내고 스마트폰 사기에는 너무 돈 아까워서 제외고, 그거보단 좀 더 큰 장난감에 주목했다. 원래부터 책 읽는 건 좋아해서 - 무협지, 판타지, 중2병 돋는 라노벨 등등 - 각종 국내 / 국외 전자책을 알아본 적도 있었지만 컨텐츠가 너무 적어서 관뒀었는데 겸사겸사 이쪽도 겸하면 좋겠지.

처음엔 전에 했던 조사의 뒤를 이어 E-BOOK 계통을 조사했지만 E잉크의 약점인 흑백 전용의 화면이라든가 도대체 장사를 해먹을 생각은 있기나 한 건지 알 수 없는 회사들의 지리멸렬한 컨텐츠 제공이 마음에 안 들어서 넓은 범용성( = 게임)을 지원해주는 태블릿으로 생각을 바꿨다.

태블릿이 말은 많아도 막상 제품은 몇개 없어서, 처음엔 비싼 갤탭 / 아이패드 2 대신 아이패드 1 중고를 선정했다. 킨들 DX가 더 쌌거나 그라파이트 버전이 한국에 있었다면 어떨지 몰라도, 역시 그냥 DX 버전이 50여만 원인 건 힘들었다.

그러나 중고 거래의 한계 - 2주도 안 될 정도로 짧은 기간 동안 한국에 머무르는데 그 시간 동안 마음에 드는 가격대의 물건을 만나기는 불가능했고, 결국 같은 회사의 다른 이가 산 아이코니아 탭을 사게 되었다. 다나와에는 없던 물건이라 만난 게 행운인 지경. 더 행운인 건 가격도 저렴. 지금은 많이 싸진 갤탭도 당시에는 70만이었는데 이건 40만에 샀으니 거의 절반 가격이다.

안드로이드를 만지는 게 처음이라 중국 가기 며칠 전 그렇게 자세히 연구하는 건 힘들어서 마켓에서 이북 리더 계열 앱을 몇개 가져가서 중국에선 말 그대로 책만 읽었고, 게임은 귀국해서 하고 있다.

생각외로 눈이 불편하지는 않아서 책도 많이 읽은 편이고(대학 졸업하고 지금까지보다 탭 사고 더 많이 읽은 듯. 불쏘시개 계열이라도!), 게임도 나름 재미있는 듯. 그런데 희안하게 게임들이 RPG 계열 게임이 없고 거의 대부분 액션 계열이다. 흠... 헥사곤 기반 SRPG가 하고 싶은데 이런 건 아예 없고 그나마 비슷한 건 스펙트럴 소울인데 가격이 14$. 우왁...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도 모바일용으로 있는데 이건 애플 계열 앱이고. 100% 만족이란 건 있을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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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11/14 22:40
1. 일정 변경

이번 출장은, 일단 본인은 12월 중순 귀국으로 끝이었는데(라고 몇달전에 일정을 알려주는 시점부터 장기의 낌새는 보이긴 했지만), 귀국이 당겨져서 이번 주 금요일이 되었다. 그리고 출장의 전체 길이는 3월까지로 늘어났다. 사실 프로젝트 전체 길이가 3월까지였다. 그걸 필자가 듣던 때엔, 필자의 출장 길이만 12월까지였던 것 뿐이지.

금요일에 귀국, 12월 초에 입국, 설 전에 귀국, 설 뒤 입국해서 마무리인 일정인데, 그때까지 얘들이 새 일거리를 또 들고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우리 팀 인기 진짜 짱이여. 그런 것치곤 현지 대접은 홀대인게 아니러니 하지만... 뭐 출장이 더 늘어나도 나야 매인 사람도 없고 프리하니까 까라면 그냥 까면 된다. 말단은 마음은 편하지.

다만 원래는 올해 가을에 샌디브릿지로 업글하려다가 출장 때문에 샌디브릿지E로 계획을 수정했는데, 이게 다시 아이비브릿지로 바뀌게 생겼다. ...차차세대 CPU로 바뀌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2. 변명

블로그 운영 방침이야 주인 마음대로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번,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글을 쓰는 게 고정 독자 - 라고 부르는 신성한 존재가 필자에게도 존재한다면 - 여러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은데, 출장을 핑계로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한 감이 있다. 아무리 중국 인터넷이 X 같아도 블로그에 글 하나 못쓸 정도는 아니다.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논 거지. 뭐 그렇다고 앞으로 하루에 한개씩 미칠듯한 업데이트를 한다는 건 아니고...

사실 '글을 쓴다'는 사실 그 자체에 너무 집착해서 스스로 부담을 과도하게 진 경향 탓이 크다고 본다. '이 정도는 되어야 해'라고 허들을 거의 장대높이뛰기 수준으로 높여놓으니 그냥 높이뛰기 수준의 글을 쓰는 본인으로선 쓸 수가 없는거지. 길냥 생산의 달인 조모씨가 말한 대로 블로그는 싼 똥을 고이 보관하는 곳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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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10/16 13:44
현재 주소로 접속하는 티스토리의 뭐시기 서버가 운용을 중단한다고 해서 주소를 바꾸라는데, 개떡 같은 중국 호텔 인터넷 때문에 필자가 이용하는 닷네임에 접속이 제대로 안 된다.

정확하게는 닷네임에 접속과 로그인은 되지만, 계정 설정에 락이 걸려있는 상태라서 이걸 풀어야 수정이 되는데 락 푸는 중입니다에서 그냥 스톱. 닷네임이 병신인지 인터넷이 병신인지 아니면 중간에 중국 정부의 음모가 있는 건지...

여튼 11월 4일까지는 dgdragon.com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만 그 뒤로는 귀국해서 설정할 때까지는 dgdragon.tistory.com만 정상 작동할 듯.

삼성생명에서도 뭐 희안한 메일이 와있던데 중국에 있는 중에는 좀 그런 거 보내지 말라고. 인터넷이 더러워서 처리가 안 된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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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09/23 19:23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면에선 21세기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인 '핸드폰애가'의 또다른 주인공인 본인답게 휴대폰에 대해선 최소의 관심만을 유지해 왔지만(08년에 또다른 공짜폰으로 바꾼 이유는 단지 와우 OTP를 위해서였다), 중국 출장을 두번째 다녀온 이번에는 스마트폰 + 태블릿 유저가 되기로 결심을 굳혔다.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전원 스마트폰 유저라 어디 엉덩이만 붙이면 다들 맛폰(혹은 갤탭10.1) 들고 조물락 거리는데 필자는 할 게 없어!

기왕이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태블릿을 메인으로 하고, 하는 김에 폰도 바꿔보기로 했다. 완전 공짜가 되어버린 넥서스 원이나 할부원금이 5자리가 되었다는 넥서스 S로 하면 부담이 거의 없으니까...

맛폰은 원이든 S든 넥서스가 될 것 같고, 태블릿은 아직 고민 중이다. 처음에는 킨들 DX를 생각했으나 이북 리더기의 한계(혹은 E-Ink의 한계)와 아직 한국에는 그라파이트 버전이 없다는 제한(왜 구버전만 있는겨) 등등이 걸렸고, 다음엔 구글이 먹어서 안드로이드계의 레퍼런스격이 되어버린 모토로라 줌XOOM을 생각했으나 3G 기계를 개통하기 위한 짜증나는 과정(특히 요금제 선택과 그에 따라붙는 온갖 잡다한 문구들이 전부 다 암호같다)과 아직도 높은 할부원금, 그리고 통신을 쓰든 안 쓰든 다달이 바쳐야 하는 돈 등이 발목을 잡았다. 왜 3G 뺀 와이파이 버전이 없는거야.

그래서 결국 현재 생각은 넥서스 S와 아이패드 2 조합. 맛폰은 넥서스 원이 될 수도 있고 아이패드는 갤탭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 외 기기로의 변화는 없을 것 같다.

다 합치면 거진 60~70만 돈인가. 중국 출장이 좀 길어야 본전 뽑은 느낌이 날텐데... 한국에선 휴대폰 꺼낼 일조차 별로 없기 때문에 2달 쓰고 땡이면 너무 아까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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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07/18 00:12
2주 뒤에 2달. 돌아온 뒤 몇주 있다가 다시 2달. 11년 하반기는 중국에서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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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TAG 중국, 출장
잡담/신변잡기 2011/06/09 19:22
1달전(-_-) 마침내 자전거를 회사에 갖다놓았다. 그리고 그 뒤로 주욱 자전거로 버스정류장과 회사를 왕복하고 있다.

워낙 외출을 안 좋아하는 필자인지라, 자전거 끌고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한 뒤 내려서 몇 km를 자전거 타고 회사까지 가서 자전거를 갖다놓고 오는 건 몇년만의 대모험이었다. 하지만 뭐 날씨도 좋았고 산책으로 치면 나쁘지 않았다.

이번에 왔다갔다하면서 느낀 건, 정부가 주도하는 위에서부터의 변화가 다 그렇듯이 역시 아직은 자전거 타고 다니기엔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것. 좋은데는 좋지만, 구석구석 길이 험한 곳이 많고, 길이라는 게 다 그렇듯이 계속 이어져야 길이지 중간에 끊어지면 의미를 상실하기 마련이다.

애당초 지하철을 환승하지 않고도 가는 길이 있었지만 굳이 환승해서 타고 간 것도, 환승하지 않고 가는 길 위에는 인도가 아예 없고 차도만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전거 타고 차도만 있는 길로 가는 건 사실상 자살 행위지.

그리고 자전거를 끌고 지하철을 타는 것도, 1호차에만 자전거를 갖고 탈 수 있는데 자전거 끌고 내려가라고 계단에 대어놓은 레일은 지하철 최후미 방향으로 나있어서 내려간 뒤 1호차까지 역사를 다 가로질러서 가야했다. 그 레일도 지하철 역사 내부에만 있어서 지상까지 올라갈 때는 그냥 자전거를 들고 올라가야했고.

자전거를 타고 회사로 갈 때도, 자전거 도로는 인도에 조성해놨는데 가로수를 피해서 인도 한가운데를 지나는 곳이 많으니, 사람들이 전부 자전거 도로 위를 걷고 나는 그걸 피해 인도로 달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뭐 옮기는 건 x 같았지만 그래도 버스정류장과 회사 사이에는 길이 잘 되어있으니 1달 동안 잘 다니고 있다. 한 정거장 빨리 내려서 걸어서 가로질러 가는 것과 한 정거장 더 가서 자전거를 타는 것 사이에 시간 차가 의외로 안 나더란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긴 했지만... 뭐 조금이라도 빠르긴 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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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전거
잡담/신변잡기 2011/05/09 00:42

1달 넘게 못 타고 있다가 오늘 간만에 1시간 정도 타봤는데, 여전히 버벅거리고 불안하긴 하지만 최소한 출퇴근 길에 걸어가는 것보다는 빠를 것 같다는 확신이 서서 연습은 이만 마치기로 했다.

이제 문제는 자전거를 회사에 갖다두는 건데, 버스는 물론 안 될 거고, 지하철에 자전거 운반할 수 있는 날이 있다니 그 날에 실어서 간 다음 나머지는 직접 타고 가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지하철 종점보다 꽤 먼 거리라 상당 부분을 타고 가야 할 것 같은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일단 도착하면 괜찮은데 거기 도착하기까지가 문제다. 자전가 전용 도로는 커녕 인도가 없는 부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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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1/05/02 19:00

내장 수리가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정말 돈 들인 만큼 확 바뀌었고... 처음엔 너무 낯설어서 남의 집에 간 것처럼 잠이 안 올 지경이었지만, 인간의 적응은 빠른 법. 그리고 짐이 너저분하게 쌓여있던 집 내부도 정리를 계속 해서 빠르게 정돈되고 있다.

고시원과 비교해보면 역시 8시에 일어나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는 것과 7시에 일어나 버스에 꽈악 끼어 가는 것의 차이가 가장 크다. 나머지는 뭐, 컴퓨터만 있으면 그럭저럭. -_-

이제 그저께 산 의자가 삼사일 뒤에 집으로 오기만 하면 모든 게 완벽하다. 과거 식탁 의자를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이게 오래 앉기엔 몹쓸 물건이라 허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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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04/10 16:43

방을 좀 잘못 고른 것 같다. 보고 밖에 접한 방을 골라 창문이 있는 방을 골라야했는데 그냥 대충 보고 그나마 가구가 괜찮은 방을 골랐다. 가구래봤자 코딱지만한 침대, 책상, 철제 옷장 하나가 다인데 좋아봤자 뭐 얼마나 좋다고. 하긴 애초에 창문이 있는 방을 보여준 기억은 없는 것 같긴 하다.

처음부터 그리 생각했지만, 살만하다. 컴퓨터만 있으면 되지 뭐. 그래도 가끔은 '아 사람들이 이래서 결혼을 하는구나'하고 느낄 때가 있긴 하다.

공용 화장실, 세탁기, 샤워실 모두 그럭저럭 쓸만하다. 화장실의 청결만큼은 마음에 안 들지만, 월 13만 원인데 참아야지. 저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에 대한 생각은 애초에 안 했다. 오늘까지 휴일도 없이 계속 저녁 먹어가며 일하는 중. 야근 수당도 없는데 x 같구만.

최소한의 물건만 들고 나왔더니 때수건, 화장지, 손톱깎이 등 매일매일 뭔가가 필요해서 건물 바로 옆에 있는 마트에 가는 나날이 계속되었다. 웬만큼 샀으니 이젠 갈 일이 없겠지만.

이제 이주일 남았나. 시간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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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1/04/03 13:21

드디어 어머니의 10년 동안의 바람인 내장 공사를 하게 되었다.

공사 하는 내내 집을 비워줘야하기 때문에 2주 좀 넘게, 거의 3주 동안 이삿짐 센터를 통해 집의 모든 짐을 옮겨놓고 우리 가족도 밖으로 나가 살아야하게 되었다.

동생은 친구집, 어머니는 외가집, 아버지는 회사에서 숙식, 그리고 나는 고시원에서 지내기로 했다.

그리고 지난 2주간 휴일도 없이 내내 일한 몸을 이끌고 방금 방정리를 마쳤다. 휑하군...

내 집, 내 방에서 떠나는 게 스트레스기도 하지만 3주나마 독립해서 사는 것도 처음이기에 기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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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1/03/28 21:25

매달마다 '요번 달은 하루에 한 번 블로그에 글 써야지'하고 생각하고,

그동안 미뤄온 소재도 쌓였는데,

야근에 장사없다.

야근하고 오면 이브 생산질 관리하고 gz21 채널 사람들과 FPS 멀티 뛰면 잘 시간.

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독이 되든 이 건 빨리 끝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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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그분의부름 2011/03/20 02:29

자전거를 샀다.

버스 내린 뒤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직장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라 이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인데, 1년 반을 미루다 산 이유는 내가 자전거를 탈 줄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탈 줄 모르면 연습해서 타면 되는데 연습하는 시간이 너무 귀찮았다; 그래서 계속 망설였는데, 결국 금요일 쉬게 되는 이번주에 연습하기로 생각하고 샀다.

일단 인터넷에서 혼자 타는 법 연습하는 걸 주욱 읽고, 전에 봐둔 집 근처 중고 자전거점에서 3만 5천원에 자물쇠 포함해서 간단하게 사서, 강둑 옆 가게라 강둑으로 타는 방법을 연습하면서 왔다. 날이 좋아 할배 할매들 산책 많이 나와있던데 페달 안 밟고 바닥 차면서 헛둘헛둘하면서 오기 몹시 부끄럽더라; 아무래도 버스 정류장에서 직장 왕복은 사람이 훨씬 더 많을테니, 이번 주만 연습하고 가는 거에서 다음 주까지 연습하고 가는 걸로 계획을 연장했다.

금요일엔 귀가하는 동안 40분만 연습하고 토요일인 어제는 1시간 가량 탔는데, 물론 온몸에 힘을 쓰다 보니 전신의 근육에 알이 배겼지만 그보다는 가랑이가 더 아프다. 안장이 나를 둘로 가르는 것 같은, 아니 안장에게 청년막을 바치는 기분이 든다. -_- 그래서 연습량을 늘리기가 힘들었다.

그럭저럭 페달 밟으면서 다닐 수는 있게 되었지만, 브레이크 잡는 것도 별로 안 해봤고, 특히 왼쪽 페달 밟으면 자전거가 왼쪽으로 기울고 오른쪽 페달 밟으면 오른쪽으로 기울어서 완전히 갈지자로 왔다갔다가 하는 현상이 굉장히 불안하다. 연습을 더 해야겠다. 연습해서 잘 탈 수 있게 되면 직장 왕복에 드는 시간이 하루에 20~30분은 절약되겠지.

이것은 필자의 개인적인 계획인 '탈 것 업그레이드 계획'의 첫단계다. 자전거 다음 오토바이 다음 자동차 순으로 갈 생각인데, 사실 오토바이나 자동차는 아직 마음을 굳히지 못해서 확정적이진 않다. 오토바이는 위험하고 날씨의 영향이 크고, 자동차는 비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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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1/02/21 22:27

우체국인데, 이자율은 뭐 다른 데를 많이 조사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단 낮지는 듯.

법정 최저 임금을 넘보는 월급으로 1년 3개월 모은 천만 원을 정기 예금에 넣고, 올해 1월부터 오른 월급으로 정기 적금에 들었는데, 어머니에게 부탁했더니 정기 적금을 3년짜릴 해놓으셨다. 사...삼년!

안 되면 중간에 끊어도 되지만 그러면 이자가 없으니, 왠지 노예 계약 묶인 느낌이 든다.

오늘 집에 들어오니까 세제 그릇 프라이팬 등 주방 용품이 있길래 왠지 정기 예금 사은품인 것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왠지 많다 싶었는데, 동생 정기 예금과 내것까지 합쳐서 0.5억원 계약을 했으니 그럴 법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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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12/23 20:22

집에 내가 쓰는 컴과 거실에 있는 컴 2대가 있는데, 어머니는 컴에 관심이 없는데 아버지가 컴으로 맞고 치는 걸 워낙 좋아하다보니(아버지는 TV 채널도 그렇고 집의 자원 점유도가 과도하게 높다) 동생이 몇년간 별러오던 차 결국 노트북을 샀다.

아버지에겐 비밀이라 조립을 하는 게 아니라 노트북을 구매했고, 기존에 쓰던 공유기가 유선 전용이라 무선 겸용인 것을 새로 샀다. 공유기야 둘러대기 쉽지. 며칠 전에 사서 오늘 배송이 왔는지 마침 아버지가 집에 없는 틈을 타 들고 왔다. 동생이 샀다고 했을 땐 공유기가 꽂아서 잘 될지, 노트북은 잘 될지 사실 걱정을 좀 했는데 방금 해보니 둘 다 잘 되어서 30분 만에 다 끝났다.

노트북 기본 세팅은 파티션이 1개라 나중 일이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뭐 백업하고 밀면 되니까. 백업 매체야 나도 남아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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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0/10/31 21:23

월화수목금금금을 처음 해봤다. 그것도 풀야근으로... 그리고 내일도 출근이다.

지금도 뒤질 것 같은데 이걸 몇달씩 하는 분들은 어찌 버티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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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9/12 11:55

안 그래도 아직 20대인 본인의 머리가 숱이 굉장히 허한 상태인데(일본 사무라이 애들 밀어버리는 부위) 여기에 더불어 뒤통수 오른편에 원형 탈모 증상이 생겼다.

갈구는 사람도 없는데 웬 원형 탈모인가. 군대에서도 안 생기던 놈이.

보니까 치료하는데 기본 6개월이다; 돌겠군.

머리숱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그냥 삭발하고 스킨 헤드로 지내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무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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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받으러 타업체로 출퇴근하는데 이 업체가 하루 12시간 하는 곳임.

나도 덩달아 하루 12시간함.

뒤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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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6/18 11:14
만감이 교차하는구나. 그래도 별 사고 없이 잘 끝나서 다행이다.

적응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만, 호텔이 워낙 편했던 관계로 이제 문제는 역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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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0/05/04 22:06
중국에 온지도 어언 2주 쯤 됐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아스가 나보고 꽉 막혔다고 한 건 동의했지만, 틀을 깨기 위해 해외 한 번 나가보는 게 좋겠다는 말에는 다 같은 콘크리트 도시가 뭐가 다를 게 있을까 싶었는데 와 보니 이건 아스 말이 맞는 듯 하다. 코를 통과해 기관지에 콱 와서 박히는 대기 오염부터 시작해서 같은 동양권의 바로 옆 나라인데 모든 게 다 새롭고 특이해보인다. 사방에선 중국어 밖에 안 들리고.

그런 반면 자는 건 호텔의 독실에서 자고, 먹는 건 아침은 무조건 호텔 뷔페, 점심은 회사 옆 호텔의 식당(사내 식당이 있는 것 같은데, 외국인이라 편의를 봐주는 것 같다), 저녁은 한국 식당 가서 먹으니 중국 식당 가서 먹는 게 별미일 정도. 중국 음식의 경우엔 점심에서 먹는 것도 그렇고 다른 집 가서 먹는 것도 그렇고 본인의 적응도는 120%쯤 되는 듯. 다른 분들 부탁으로 고추장 등을 챙겨오긴 했는데 지금까진 본인은 입에도 안 댔다. 저녁마다 한국 식당 가서 괜찮은 거겠지만. 정말 더위만 빼면 이보다 편할 수가 없다. 일 얘기는 논외.

다만 인터넷 속도가 30kb/s의 초저속인데다 불규칙적으로 끊겨서 게임도 물론이요 인터넷으로 즐기던 온갖 문화 활동이 모두 중단 상태고(특히 플래시나 동영상은 거의 못본다. 속터져!), 티스토리는 중국에서 막아놔서 프록시로 돌아와야 하니 블로그질도 잘 못해서 답답하다.

아 제길 지금 아는 걸 한국에서 미리 알았다면 노트북 싼 거 하나 사서 온갖 동영상(특히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완결된 김에 언젠간 처음부터 다 보려고 하던 건데 이럴 때 챙겨왔으면!)과 게임들(스팀에서 사뒀던 이블 지니어스, IWD2, 발더스 게이트 트릴로지, NWN 1편 확장팩 1, 2)을 갖고 왔을텐데. 너무나 준비가 부실했다.

덕분에 요새 잠 많이 잔다. 하루에 수면 시간이 2자리수인 나날.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 중에 수면 부족도 있던데, 내 탈모 원인이 혹시 그거라면 한국에 돌아갈 때 쯤이면 삼손이 되어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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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4/08 19:43
일하러 간다. 지역은 중경(충칭), 출국은 4월 20일, 귀환은 6월 17일.

회사내 유경험자 2명이 이미 가 있고, 필자는 그분들 심부름꾼. -_-

취업을 위해 영어(특히)와 제 2외국어 배우는 사람들 중 과연 얼마나 되는 비율의 사람이 그걸 활용할 기회를 가질까 생각해보면, 토익은 쳐본 적 없고 중국어 전혀 모르는 필자가 갑자기 중국에 2달 동안 일하러 간다는 이 상황은 대단히 아이러니하다는 느낌을 준다.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어 하나하나 준비하는 중인데, 다른 건 둘째치고 이브 온라인 스킬 치는 건 어떻게 할까 고민이 크다. 중국 내에서 하는 건 컴퓨터 여건상 불가능하고(노트북은 가져가지만, 그쪽 보안 규정 상 한 번 일터에 박으면 나갈 때 뽑을 수 있다. 게다가 무조건 포맷), 누군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인선을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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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3/28 18:57
본인의 MP3는 아이팟 클래식인데, 이게 좋은 게 뭔고 하니 빵빵한 용량 덕에 '넣는 일은 있어도 빼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고로 클래식, 한국 가요, 일본 가요(덕 계열이긴 하지만), 미쿡 가요 등을 닥치는대로 긁어다 넣고 랜덤 재생으로 돌려대고 있는 나날.

그런데 계속 듣다보니, 처음 듣는 곡일지라도 쿡산 음악은 첫 마디만 딱 들어도 아 국산이구나 하는 감이 온다.

나도 귀가 조금은 트이는 건가.

하긴... 한국 음악 시장은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다 보니 돈 들이고 싶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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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0/03/02 01:06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보더랜드, DLC1
토치라이트
로스트 심벌
마비노기 영웅전
모던 워페어 2
워해머 2

길게 쓸 거리는 위의 3개 정도고 나머지는 간만 봄. -_-
본 글은 상기 포스팅 완료 뒤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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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잡담/신변잡기 2010/03/02 01:00
서울 가면 1박하곤 했던 김아스 여관장이 돌아왔고, 필자도 간만에 애들 얼굴 보고 싶어서 서울에 갔다 왔다. ...3달 전에. 오 이 미루기.

꼭 필자가 가서는 아니고, 게임존이던가... 여튼 겸사겸사 아스가 열심히 사람 모아서 모임을 가졌는데, 남자들이 모이기 매우 적절한 날짜, 12월 25일이 걸렸다. 필자야 뭐 만년 시간 남아도는 솔로지만, 이렇게 우울한 모임이라니... 낄낄. 커플이 넘쳐나는 서울 거리를 생각하고 조금 우울해졌는데, 막상 가보니 다행히 세상이 커플로만 이뤄져있지는 않았다. 당연한 건가?

모인 뒤엔 뭐 별 거 없었다. 1차 밥 먹고, 2차 술 먹고, 3차 플스방 좀 갔다가 해산. 2차 술푸기에 앞서 명함 돌리기 순서가 생긴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련가. 그런데 로건은 차가 완전히 끊겨서 아스방에 같이 머물렀다가 새벽에 나와 같이 길을 나섰다. 혼자 자기에도 좁은 방에 셋이, 것도 덩치가 작지도 않은 남자들이 있으니 오 마이 갓. 겨울이라 다행이었다.

2차에서 술 먹는 동안 내가 먹기만 했다고 뒤에 아스에게 한타박 들었는데 그건 순서가 반대다. 먹기만 하느라 말을 안 한게 아니라 할 말이 없어서 먹기만 했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껴들 틈이 안 보이더라. 내가 사교 스킬이 낮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딱히 한마디 거들 수 있는 화제도 아니었던 것 같았는데... 몰라서 그랬는지 관심이 없는 화제였는지 다 아는 얘기라고 생각했던 건지 기억이 안 난다.

다른 분들에겐 어떤 모임이었는진 모르겠지만 내겐 3차까지의 모임보다 아스 자취방에서 남자 셋이 밤새워 한 인생 얘기가 더 영양가 있었던 것 같다. '내' 인생 얘기였던 건 쪼큼 에러였지만. 왜 형이라 불리면 동생들 인생 상담도 좀 해주고, 그런 걸 해야 할 것 같은데 우린 반대다.

물론 술술 풀리는 인생에 대해서 얘기하는 경우는 드물고, 내 경우도 문제가 있는 경우인데, 소설, 영화, 애니가 아닌지라 쌍칠년도 계몽 영화처럼 "그래, 난 이제 새로 태어나겠어!"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문제가 좀 더 객관적인 시각에서, 좀 더 확연하게 드러났다는 것 정도.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했다는 것도 문제 해결에 꽤 다가갔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 철창의 제작기간이 20년이라는 게 좀 문제다.

뭐 나쁘진 않다. 문제라는 걸 알고 있고, 그게 뭔지도 알고 있고, 해결 의지도 있긴 있으니까. 하나하나 천천히 하지 뭐. 일단은 자전거 타기부터 시작해볼까. 자전거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목표를 달성한 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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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울, 인생
잡담/신변잡기 2010/01/24 10:08

윈도우 7을 깔았다면 당연히 나나미 테마팩은 기본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나나미 테마팩을 찾다가 나나미 말고도 5명의, 1인당 2개씩의 테마팩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많이 추가하는 걸 보니 일본 마소가 나나미 갖고 재미를 좀 많이 본 듯.

다운로드는 여기여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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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1/21 22:43
지금까지 써온 OS 중 비스타 1년은 사용 최단 기간 기록 갱신이다.

딱히 비스타가 나쁜 점이 있어서 온 게 아니라 일단 컴이 묘하게 느려졌고(액티브 엑스 아니면 아이튠즈에 따라오는 퀵타임 때문이겠지 망할), 모던 워페어 2 복돌에서 정돌로 가기 위한 전초 단계로 일단 컴퓨터 세탁을 한 거다.

이걸 위해 USB 메모리를 새로 구입한 뒤 마소에서 제공한 유틸리티를 사용해 윈 7 이미지를 세팅해서, USB로 부팅 후 C 드라이브를 포맷하고 윈도 7을 깔았다. 시간은 1시간 가량. 백업할만한 정말 중요한 데이터는 즐겨찾기 정도... 나머지는 혹시나 해서 복사는 해뒀는데 쓸 일이 있긴 하려나.

그런데 막상 컴 밀고 나니 할 게 없군;

하필이면 이브 온라인은 오늘이 도미니언 1.1 패치일이라 다운타임이 무려 밤 12시까지고(스킬 큐는 주말까지라서 다행이다), 그게 아니라도 엠파 워가 걸려서 스테이션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처지.

오늘 밤 모던 워페어 2를 주문하면 토요일엔 도착하겠지. 택배로 게임 받으면 눈치보이지만, 스팀 다운로드 구매는 무려 60불. 2만 원이나 차이난다. 나쁜 놈들 연말 그 대규모 할인 판매를 하면서도 모느님은 끝까지 할인을 안 하다니. 하긴 59.99$인 상태로도 대규모 할인하는 애들과 대등한 판매율을 올리고 있으니, 나 같아도 안 올리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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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1/18 22:17
도면을 그렸어요.

보냈어요.

검도한 걸 받았어요.

그대로 고치고 있어요.

토요일에 보내놓고 화요일까지 달라는 날짜도 참 그렇지만(주말에 일하라고?)

도면을 종이로 뽑아서 검도하면서도 자도 한 번 안 대봤나봐요.

부품 4개를 일직선으로 쪼로록 손으로 그려놓고 그대로 넣으래요.

그런데 써놓은 걸 보니 50mm짜리 부품인데 그 공간은 원래 150mm에요.

야 이 생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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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TAG 검도, 도면,
잡담/신변잡기 2010/01/16 23:43
중요: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dgdragon.com 을 기억해주세요.

블로그든 홈피든 방문자 하나둘 늘려가는 재미로 하는 법인데, 블로그 방문자 이코르 트래픽이다보니 일일 방문자 500명이 넘어가면서부턴 일일 트래픽양이 수백메가에 달하는지라 전혀 순수한 마음으로 즐길 수가 없었다. 그래서 텍큐로 대탈출을 감행했으나, 베타든 알파든 이건 뭐 간판만 걸어놓고 전혀 서비스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왔다. 메뉴를 죽 훑어보니 이쪽이 훨씬 더 낫다. 비록 방명록의 데이터는 복원하지 못했지만, 그정도야 뭐 그냥저냥.

하는 김에 텍큐 갈 땐 안 샀던 도메인도 샀고. 옛날에 썼던 .info 를 다시 살까하다가 그냥 만인의 닷컴을 샀다.

이제 남은 건 다시 온갖 포탈과 메타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dgdragon.com을 등록하는 건데... 아아 귀찮아!
KWxzvXzBfiSqqb3GyRMmO3wF9NoihkeeovKRmVvCico,
아, 마지막으로 초대장을 주신 울산공항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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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신변잡기 2010/01/16 23:23

백아 2004/10/25 23:48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태터센터쪽에서 들렀다가 가네요.



죽 둘러보다가 '창세기전' 쪽 글을 보고 왔어요.
저도 소프트맥스 쪽 게임을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sg951 쪽 회원이셨군요~;


저도 sg951회원 이었고, 지금은 네이버 카페로 이사한 sg951에서도 회원으로 남아있네요;


이래저래 반가워서 블로그 죽 둘러보고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
DGDragon 2004/10/27 14:3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g951 회원이었었긴 한데 하이텔에서의 제 정체성은 주로 게임란, KGA였고 sg951에선 눈팅하는 유령이었죠. :)


   1.
   현일 2004/12/02 21:30 답글수정삭제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DGDragon 2005/01/11 17:04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2.
   현일 2004/11/25 20:36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태터 막 시작한 초보자입니다.
   센터에서 링크타고 흘러왔습니다.
   멋진 홈피네요.ㅋㅋ
   저도 겜 참 좋아하는데.
 *
   DGDragon 2004/11/25 21:1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전 자음으로만 웃는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3.
   시작 2004/11/24 20:47 답글수정삭제

   잇힝 저도 들렀다가요.

   킁, 반 털씨 연합을 일으켜주세요♡
 *
   DGDragon 2004/11/24 20:49 수정삭제

   반털 연합? 그건 뭡니까? =_=
   4.
   황금사과 2004/11/07 18:20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두번이나 블로그에 들러 주셨더군요. ;ㅁ;

   몇 번 왔었지만..; 코멘트 남기는곳을 못찾아서;;

   흠흠..

   아하하..여튼 오래간만입니다^^
 *
   DGDragon 2004/11/07 19:06 수정삭제

   흠... 간 기억은 있었지만 글 쓴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같은 짓을 2번 했었나 보군요. 뻘쭘;
   5.
   됴아 2004/11/03 18:53 답글수정삭제

   테터센터에 갔다가 라그나로크 글 올라온 것 보고 접속했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덧. 저도 라그 유저에요..^^ 사라썹.
 *
   DGDragon 2004/11/03 18:5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 로키 서버라서. =_=
   6.
   안현진 2004/11/03 12:0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허락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고 이에 대한 연구를 위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응답자들의 솔직하고도 자유로운 의견 하나하나가 훌륭한 연구를 나을 수 있습니다. 다소 질문이 많더라도 끝까지 참여해 주시면 정말정말 고맙겠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시면 대략 큰 낭패입니다!
   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자~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research.joongang.com/survey.php?act=v&id=04-9-652


   블로그 구경도 잘하고 갑니다.
 *
   DGDragon 2004/11/03 18:20 수정삭제

   물론 블로그마다 일일이 쓰는 건 귀찮으시겠지만 똑같은 Copy&Paste라도 좀 그런 티가 안 나게 쓰셨으면 하는군요. '여러분'은 뭐고 '설문응답자들'은 뭡니까.
   훌륭한 연구를 '낳는' 거고 '대략'의 사용처가 틀렸습니다.
   SKY의 일원이시면 글을 씀에 있어 학교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7.
   Arashiel 2004/11/02 10:52 답글수정삭제

   흠... 나중에 RO, UO 글을 모아서 아티클에 기행이라는 카테고리로 넣으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WhiteLeaf
 *
   DGDragon 2004/11/02 23:48 수정삭제

   저도 그런 생각 해봤습니다만 저런 글 모아봤자 온라인 잡지들 수준에도 못 미치는 쓰레기 밖에 나올게 없어서요.
   8.
   수시아 2004/10/27 14:26 답글수정삭제

   블코에서 보고 왔습니다.
   좋은 리뷰글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__)
 *
   DGDragon 2004/10/27 14:36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금은 과거 게시판 옮기는 중이라 글이 많이 올라오는 거고 다 올리면 한 달에 한두번 업데이트한답니다. 쿨럭 -_-
   한 달에 한 번 정도 오시면 될 듯.
   9.
   로건 2004/10/26 22:15 답글수정삭제

   형왔다 이거 아니고 동생왔다.
   열라 깔삼하구먼. 나도 이렇게 만들어야 할텐데;
 *
   DGDragon 2004/10/27 14:37 수정삭제

   어. 수고. 잘 만들어서 점수 잘 받아라.
  10.
   Arashiel 2004/10/26 11:01 답글수정삭제

   하핫, 역시 태터센터의 위력을 볼 수 있는 카운터네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WhiteLeaf
 *
   DGDragon 2004/10/27 14:38 수정삭제

   별 말씀을.
   태터센터의 위력엔 저도 놀랬습니다.
   제로보드로 만들었을 땐 5달 반 해서 1천 히트였는데 지금은 이틀 반인데 300 -_-;
 *


 *
   벤시라 2005/05/22 17:39 답글수정삭제

   오늘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통곡이라는 낯익은 인던을 주파하는데 걸린 시간하며

   호위퀘는 결국 패스한것

   여러사람을 끌고 간것두 석연치 않은 느낌이랄까

   뭔가....

   기분 좋게 끝내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다만 기분 좋은것은

   마음님에게 첨으로

   형이란 말을 들은것하고

   조금은 친해진 느낌이랄까

   이런것 때문에 와우를 하는 저로써는

   좋은 수확 - 친분이라는 - 을 얻은 것은 분명하겠지요

   아직 우호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차근차근 친분을 쌓아가길

   바래 마다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피곤한 하루가....

   될뻔 했군요

   ㅋ
 o
   DGDragon 2005/05/22 22:02 수정삭제

   제게 형 또는 사마를 붙이시니 저도 형님이라 부르기 껄끄러웠습니다.
 *
   벤시라 2005/05/20 09:35 답글수정삭제

   아 게스트 북이 여기 있었군

   이론 미안해요~~

   무지의 항변이라 생각해주숑^^

   쇼쇼쇼
   ㅇㅇㅇ
 o
   DGDragon 2005/05/20 17:56 수정삭제

   네.
 *
   returnet 2005/04/24 16:06 답글수정삭제

   아.. 봄인데.. 봄인데.. 왠지 모를 이 절망감은 무엇일까요.. 크흑..
 o
   DGDragon 2005/04/25 17:52 수정삭제

   여자 친구(혹은 애인 혹은 정인 혹은 부인)가 필요하신 거군요.
 *
   글강 2005/04/23 09:17 답글수정삭제

   헙... 드래곤님 블로그가 여기였군요 :)
   올블로그 타고 놀다가 여기까지 흘러 들어오네요 ㅋㅋㅋ

   종종 놀러오지용 ~_~

   ... 근데 드리밍 골드 드래곤이었군요... ( --) 대구드래곤으로 알고 있었... 쿨럭 ;;;
 o
   DGDragon 2005/04/23 12:43 수정삭제

   =_= 블로그가 인상적이네요. 저는 실력이 없어서 스킨의 그림파일이나 좀 바꿔 쓰는 정도인데.
 *
   returnet 2005/04/23 00:20 답글수정삭제

   시험이 끝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꽃피는 봄날이 지고 있네요. 겨울도 길게 끌더니.. 올해 여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집니다.

   출사나 나가볼까 하는 생각이.. :)
 o
   DGDragon 2005/04/23 12:42 수정삭제

   날이 갈수록... 여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무슨 놈의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둘 중 하나군요.
 *
   returnet 2005/04/19 10:19 답글수정삭제

   음.. 과연.

   가이낙스가 외치고 싶은건 에바때나 마호로때나 마찬가지로군요.

   21세기가 시작하는 무렵의 일본은 그랬던 것인가..

   덕분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당 ^.^
 o
   DGDragon 2005/04/20 15:34 수정삭제

   별 말씀을.
 *
   returnet 2005/04/18 22:28 답글수정삭제

   오늘 마호로매틱의 엔딩을 봤습니다. 보고 말았습니다 -.-;;

   역시 가이낙스는 배반의 도를 깨치고 말았군요. 그런 상태에

   서도 끝까지 놓지 않는 서비스 정신에도 왠지 모를 분노가..

   쿨럭..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지는 알겠지만, 너무 가이낙스

   답다는 표현이 튀어나오려고 한달까나..


   깨달음을 전수해 주십시오. 그 블로그 가르쳐 주세용 T.T
 o
   DGDragon 2005/04/19 08:02 수정삭제

   http://blog.naver.com/amgod333.do 입니다.
 *
   returnet 2005/04/17 15:29 답글수정삭제

   와! 프로필 그림이 멋지네요. 근데 앞을 달려가는 인간형 둘의 정체는?? ^^

   자주 들르겠습니다 :)
 o
   DGDragon 2005/04/17 15:32 수정삭제

   안 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 둘은, 드래건의 둥지에 감히 보물을 훔치러 온 아인종Humanoid이랍니다. 작가가 크기 비교를 위해그려넣은 것이지요. 저 사진은 D&D 3rd의 Monster Manual에 있는 Gold Dragon의 사진입니다. 무단도용이지요.
 *
   은신초 2004/12/23 18:43 답글수정삭제

   rssbeta.daum.net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베타테스터 카페에서만 문의사항을 받는 것 같습니다.
 o
   DGDragon 2004/12/23 20:24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그냥 트래픽 확장 하렵니다. -_- .info 값이 1년에 22,000원인데 그 돈 만큼만 계정에 부어도 2GB/Day 정도 나오니...
 *
   흠냐 2004/12/15 16:15 답글수정삭제

   여기에 토탈 매뉴얼을 보러 왔는데 어떻게 봐야 할지 알 수 없어요 ㅜ.ㅜ 제발 가르쳐 주세요
 o
   DGDragon 2004/12/17 21:35 수정삭제

   분류 전체보기에서
   Game Tip&Tech 클릭하시면 매뉴얼 글만 나옵니다.
   총 6개.
   아직 시작단계죠. -_-
 o
   Arashiel 2006/04/05 01:11 답글수정삭제

   나, 요즘 도적으로 레이드 시작해버렸어. -_-; 도검에 관심이 갖게된 차에 만행의 검 나오길래 그냥 먹고...;;; 그냥 저냥 하는중. 다른 건 몰라도 전장을 원할 때 공대에 껴가면 바로 콜이라는 게 마음에 듬. 사제 암사제로 바꾸고 전장 들어가보니까재미있던데. 거의 1년 넘게 신수를 한 거 같은데, 침묵이랑 채찍 간간히 쓰는 게 그렇게 재미있을줄 몰랐지. -_-;
    +
   DGDragon 2006/04/12 09:38 수정삭제

   BL 레이드는 잘 되냐?
 o
   예전하이텔유저 2006/03/23 21:17 답글수정삭제

   예전에 하이텔 게임란에서 글올리시던 dgdragon님 맞나요?
   우연찮게 sexydino님 블로그에 갔다가 방명록에 글이 있어 와봤습니다.
   물론 반가움에...^^
    +
   DGDragon 2006/03/24 09:17 수정삭제

   네 접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o
   JEONJU 2006/01/30 12:28 답글수정삭제

   저기요 -ㅅ-
   우연히 들렸거덩요 ㅋㅋ
   와우 에드온 뭐쓰세요?? ;
   너무 좋아보여서요
   저는 하늘아리만 써와서 흐흐,,
    +
   DGDragon 2006/02/02 10:56 수정삭제

   저는 하늘아리 같은 종합 애드온은 쓰지 않고, 개별 애드온을 모아서 사용합니다.
 o
   daybreaker 2006/01/14 22:19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Total Annihilation의 줄거리를 올리려고 하는데 DGDragon 님이 번역하신 것을 올려도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서는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D%83%88_%EC%96%B4%EB%82%98%EC%9D%B4%EC%96%BC%EB%A0%88%EC%9D%B4%EC%85%98
   에 게시되고,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로 공개됩니다.

   가능하겠는지요?
    +
   DGDragon 2006/01/19 09:21 수정삭제

   그것은 제가 번역한 것이 아니라, 정품 게임의 매뉴얼을 제가 그대로 따라 친 것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게임의 국내 판권과 저작권을 어디에서 쥐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뭐라 확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o
   아스 2006/01/06 18:30 답글수정삭제

   알았어
   그게 좋을 것 같다.
    +
   DGDragon 2006/01/07 08:25 수정삭제

   그래.
 o
   아스 2006/01/03 12:21 답글수정삭제

   형

   생각중인게 있는데...

   겜란 어떻게 할까? 뭔가 하고 싶지만 내가 뭘

   할 수 있는 처지도 못 되고...

   형이라면 어쩌겠어? 당장 개인 계정 떼어다가

   vtgame.wo.to에 링크시키면 연명정도는 되는

   데...

   사회인의 조언이 듣고싶어.
    +
   DGDragon 2006/01/05 18:40 수정삭제

   뭔가 하고 싶다
   너는 할 수 없다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백엽과 나와 로건이 도와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넌 우리 보고 생각하라 하고 보고하라 하면서 손 놔버렸지.

   우리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여기에다 대고 "나도 잘 모르겠으니 같이 고민해보자"라고 말할 거라면 그냥 접자.

   할 수 있는 걸 알아도 시간이 없어서 힘든데 그것조차 없으면서 게임보드를 위해 뭔가를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거 더 이상 참기 괴롭다.
 o
   571BO 2006/01/01 01:47 답글수정삭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오. ^^
    +
   DGDragon 2006/01/01 10:27 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
   아스 2005/10/05 05:30 답글수정삭제

   답장 왜 안 보냈냐고 말하긴 좀 그렇고

   암튼...

   조금은 실망스럽다. 온라인에서 처음 만났다지만

   우리 사이가 이정도밖에 안 되나 싶고...

   기분이 이상하다.
    +
   DGDragon 2005/10/06 16:10 수정삭제

   생각 좀 하는 중이었다.
   믿거나 말거나.
 o
   Dransis 2005/05/31 01:34 답글수정삭제

   음...간만에 또 들어왔군요.
   와우는...대기표의 압박에...인던도는데 드는 스트레스에...힐스브레드에서의 계속되는 패전에....시들해져서 일단은 결재를 보류했습니다.
   전장이나 업데이트 되면 다시 결재해야겠죠.
   지금은 길드워를 하고 있는데...
   이거...상당히 아까운 게임인데...한국에서 완전 개박살나서...좀 안타깝습니다...-_-;;
    +
   DGDragon 2005/05/31 08:27 수정삭제

   누구나 예견하던 거였죠. RPG가 아닌데 MMORPG로 광고를 하니까... 아니면 한국에선 받아들이기엔 너무 혁신적인 게임 형태여서 그런가.
 o
   벤시라 2005/05/27 08:33 답글수정삭제

   으 간만에 밤새 과제를 했더만 정신이 하나도 없네

   요즘 테섭에 재미 들어서뤼

 숙제도 않해 뿐지고 ㅋ


   전쟁은 오래살아남기 인데...

   결국엔 쪽수 싸움이 되는 거 같아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들 한테 전술을 강요 할 수는 없자나

   서로 맞붙어서 정면으로 쇼부하는 수 밖에 없음이 아쉬워

   시간있음 전장에도 가고 싶은데
    +
   DGDragon 2005/05/27 14:12 수정삭제

   정섭에 업뎃되면... 알터랙은 어려워도 전쟁노래 협곡엔 자주 갈 수 있을 겁니다.
    +
   엡실 2007/11/21 11:37 답글수정삭제

   커..컴백 100일 위로휴가 으어어엉
   무려 17kg를 감량한 기름을 쫙 뺀 -_-
   여튼 돌아왔습니다 ㅋ
    #
   DGDragon 2007/11/21 18:44 수정삭제

   어 나라를 지키느라 고생이 많다. 그런데 그 빠진 살은 군대 생활하면서 천천히 돌아올거야 -_-
    +
   엡실 2007/08/13 13:17 답글수정삭제

   디지형 저 갑니다요~
   백일휴가때 신선한 뻘글로 돌아오겠음 'ㅅ'
    #
   DGDragon 2007/08/14 20:05 수정삭제

   건강히 잘 다녀와라. 한창 더울 때인데 평생 기억에 남을 후끈한 여름이 되겠군.
    +
   벤시라 2007/06/24 12:23 답글수정삭제

   공략 잘보고 간다

   도움이 되는군

   마그 킬하고

   불뱀 들어갔음


   카라잔 템도 없는데 울공대 카라잔 패수라 아쉬워~~

   딜 1위가 될때까지 달려볼까나
    #
   DGDragon 2007/06/24 20:36 수정삭제

   네.
    +
   엡실 2007/05/26 08:46 답글수정삭제

   아랫글에 덧붙여 -_-
   형 스샷볼때마다
   형 애드온이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ㅎ
    #
   DGDragon 2007/05/31 22:43 수정삭제

   보내긴 보냈다만, 그냥 압축해서 올린다고 네가 쉽게 쓸 수 있는게 아닌데. 3년간 모으고 설정해온 시간과 역사의 결정체라고. -_-
    +
   엡실 2007/05/26 08:03 답글수정삭제

   디지형 쓰시는 애드온 블로그에 한번 올려주심이 ㅎ
    +
   Brain13 2007/05/12 20:23 답글수정삭제

   고전게임 중에서 아이템 습득 방식에 대한 예시를 찾기 위해 여러가지 게임명으로 구글에서 검색하던 도중, '위저드리' 로 검색하다가 이 사이트를 방문하고 나서 글의 작성 표현 등등의 부분에서 많은 즐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구성을 잘 하시는군요.

   다름이 아니옵고 본인은 와우 룩 체인지 (드루이드/ 흑마법사 소환수용) 를 취미삼아 하다보니 완전히 빠져버린 케이스인데, www.joysf.com 사이트 내의 취미채널 항목의 와우 커뮤니티를 한번 들러보시겠는지요.

   드 루이드 룩 체인지 연재중인데, 혹시 드루이드 나 흑마법사가 있다면 한번 해 보시고 문제점이나 소감을 덧글로 남겨주셨으면싶습니다. 정작 저 자신의 드루이드가 낮은 레벨이라 몇가지 부분은 미확인이라서 말이지요...T.T 한마디로 광고였습니다.콜록(__)

   아이디를 누르면 제 블로그인 비주류게임 블로그로 갈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느린 곳이지만 말이지요....>.<
    #
   DGDragon 2007/05/12 22:11 수정삭제

   글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사이트네요. 다만 전 흑마법사와 드루이드는 키우지 않아서요;

   건담 캡파라... 꽤 노가다성이 강하다고 들었는데, 게임 자체는 재미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
   Brain13 2007/05/13 00:30 수정삭제

   제 엠에센 메신저 주소는

   qmfpdls13@hotmail.com 입니다.>.<

   ... 가끔 게임 모임을 해서 아는 사람들끼리 이것저것 하곤 하지요. 한번 등록해 보실런지요.

   추신:
   캡 파의 게임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나쁘지 않아요. 다만 노가다라는 것은 추가기체를 습득하는 과정이 캡슐 머신. 즉. '뽑기'형식이어서지요. 왜. 500원 넣고 손잡이를 두번 돌리면 나오는 캡슐 머신 뽑기 기계 기억나시지요? 그런 방식으로서 게임내포인트를 넣고 뽑기를 해서 추가기체를 얻는 거라서 노가다라고 부르는 겁니다....==' 그 부분이 노가다죠. 그 부분이...

   클베당시에는 무려 GM 만30개 넘게 연속으로 나온 분도 한분 있었죠. -- 아직도 그 비명성이 들리는 듯.
    +
   오리사제 2007/05/11 02:25 답글수정삭제

   와우유져입니다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그리구 공략좀 훔쳐갔습니다 ^^
   담에또드릴께요 좋은정보많이올려주세욧 ^^
    #
   DGDragon 2007/05/11 07:16 수정삭제

   네
    +
   yangmo2127 2007/02/23 09:22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검색을 찾아보다가 우연찮게 들어왔습니다..
   물어볼 것이 있어서 무례를 범하게 되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만드는 중인데.
   전에 쓰던 게시판을 이동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싶어서요.
   전엔 이지보드를 사용하였고 지금은 제로보드를 사용하는 중인데
   백업 파일은 있는데 어떻게 옮길 수 없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혹여 아신다면
   귀찮더라도 블로그에 글 한 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구
   좋은 봄날을 맞이하셔요..아직은 춥지만..
    +
   바라티에 2006/12/07 18:48 답글수정삭제

   따마님 블로그죠? 엘썬 까페나 들어가볼까 하고 네이버에서
   검색했다가 우연히 들어와봤는데 재밌네요 ㅋ 제 아이디가 보이는
   스샷도 있구요 ㅎ 그냥 훼이머 이신줄 알았는데 이방면 저방면으로
   굉장히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ㅋ 종종 놀러올게요 ㅋ
    #
   DGDragon 2006/12/19 17:12 수정삭제

   이런 -_- 걸렸군요.
    +
   Arashiel 2006/04/16 18:10 답글수정삭제

   글쎄,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전형적인 초반 레이드 헤딩중이랄까. 첫주차에 골레마그까지 가고나서 인원이 안모여서 이리저리 개고생중.
    +
   엡실 2009/07/11 03:15 답글수정삭제

   음
   이브 링크타고 들어가 봤는데
   수만은 앵글리언들의 압박으로 ㅋㅋ
   일단 번역부터..
   위키도 좀 뒤져보고
   go with visa도 좀 만들어보고 ㅎ
   근데 형 요즘은 계속 이브만 하시는건가요 ㅎ
   전 뒤늦게 360하나 지르고
   바하5로 킬링타임하는 중 ㅋㅋ
    #
   DGDragon 2009/07/11 09:40 수정삭제

   앵글리언은 뭐여;

   아니 요새는 반대로 이브는 별로 안 하고 패키지를 해.

   이브를 '별로' 안 하는 이유는 따로 쓸 거야.

   솔직히 이브는 첫 2년 정도는 할 수 있는 건 없고 돈만 들어가는 애물단지 같아 -_-
    +
   엡실 2009/07/07 11:02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ㅋㅋ
   디지형 제가 그 악명높은
   24개월의 국가의 부름 퀘를 완료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형 요즘 하는 이브온라인은 뭐죠
   와우 재미없는데 한번 알아보고 풍덩 해볼까 고려중 ㅋ
    #
   DGDragon 2009/07/07 21:02 수정삭제

   오 엡실 나왔구나... 자기 군생활은 천천히 지나가도 남의 군생활은 번개같다더니.

   이 브 온라인이 뭐냐라... 뭐 그냥 우주에서 벌이는 MMORPG랄까. 우주선 타고 와우 퀘스트하듯이 미션하거나 PvP하거나아우터에서 땅따먹기 하거나 그런거지. 전투에서 액션성은 거의 없고... 머리와 조직력의 싸움이랄까. 특히 전세계 단일 서버라는게 전투 규모면이나 경제 규모 면에서 다른 MMORPG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주지.

   일단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는 게임이 아니라 결제가 어렵고 클라이언트가 영문판이고 게임 자체도 복잡성이 있어서 초보의접근성은 좋지 않다는 게 힘든 부분이고... 하지만 그만큼 알고 났을 때의 재미가 있지. 사실 나도 안전 지역에서 미션만 하고있어서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훨씬 더 많아.
    +
   nuka-cola 2009/06/27 01:27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브온라인 코덱스 관리자 입니다.
   구글서 이브온라인 검색하다가 보니 DGdragon님 블로그가 보여서 와봤습니다. .
   최근에 wikiwiki를 많이 관리해 주셔서 wikispace 초대장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이브 계정 중지 중인데 조만간 다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와우 계정 넣었던 것 환불 받았거든요.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
    #
   DGDragon 2009/06/28 23:11 수정삭제

   하하; 내용 추가도 아니고 그냥 일본어 번역투 조금 고친 것 뿐인 걸요.

   위키 스페이스 초대는 잘 받았습니다.

   나중에 우주에서 뵙죠.
    +
   미르 2008/07/30 09:48 답글수정삭제

   안 녕하세요~ 하이텔, 미르입니다 ^^ 기억하시죠? 기억 안 나신다면 미워 -_-;; 다름이 아니라 대화 좀 나누고 부탁드릴 게있어서 마당쇠님께 MSN 아뒤를 얻었습니다. dgdragon@hitel.net 요건데, 통 접속이 없으셔서요 ^^; 전번남겨주시거나 접속 좀 부탁드릴게요~ 긴히 드릴 말씀이 있어용~
    #
   미르 2008/07/30 10:09 수정삭제

   안 녕하세요~ 하이텔, 미르입니다 ^^ 기억하시죠? 기억 안 나신다면 미워 -_-;; 다름이 아니라 대화 좀 나누고 부탁드릴 게있어서 마당쇠님께 MSN 아뒤를 얻었습니다. dgdragon@hitel.net 요건데, 통 접속이 없으셔서요 ^^; 전번남겨주시거나 접속 좀 부탁드릴게요~ 긴히 드릴 말씀이 있어용~ 제 MSN 아뒤는 mir314@hotmail.com입니다~[비밀댓글]
    #
   DGDragon 2008/07/31 09:04 수정삭제

   흠 제가 집에 들어가는 게 늦어서 그렇지, 들어가면 컴 켤 때 자동 로그인인데요. 전에 절 리스트에 추가하실 때도 저 온라인이었는데.
    +
   엡실 2008/06/14 10:37 답글수정삭제

   저 7월23일에 나갑니다
   그 유명한 1차휴가..ㅁㄴㅇ;리ㅏ머으하하하하
    #
   DGDragon 2008/06/17 17:16 수정삭제

   예언을 좀 해볼까.

   군대에서 휴가 나가면 뭐해야지 하던 것들(특히 먹고 싶었던 것들)은 나가는 순간 머릿속에서 사라질 것이다.

   눈 한 번 깜박였다 뜨면 휴가 기간은 다 지나가고 복귀일일 것이다.

   그리고 사회에서 뭘하고 지냈던 간에 영내에 들어서는 순간 후회할 것이다.

   :)
    +
   엡실 2008/06/05 06:45 답글수정삭제

   음...
   09년이면 리얼라이프가 안정되지 않을까요 -_-a
    #
   DGDragon 2008/06/05 10:54 수정삭제

   모르지.
    +
   엡실 2008/06/02 14:19 답글수정삭제

   칼강은 그 뭐냐
   달라란가서 깔짝대다가
   다시 엘룬으로 올놈이죠
   자기 흑마가 아직 템십새일텐데 ㅋㅋ
   해피 0908프로젝트 어때요 -_-
   2009년 8월 와우 전격복귀 --
    #
   DGDragon 2008/06/02 17:16 수정삭제

   여건이 되면... 언제든 돌아간다.

   여건이 안 되면... 못 돌아가는 거지 뭐...
    +
   엡실 2008/05/30 18:42 답글수정삭제

   어제인가
   불쌍한 칼강한테 편지가 왔어요
   이등병 흑흑 ㅠㅠ
   지못미 칼강..ㅋㅋㅋㅋㅋ
   아, 전 7월에 상병답니다 ㅋㅋ
    #
   DGDragon 2008/06/01 10:13 수정삭제

   그래봐야 아직은 일병 찌끄러기. 일병은 일을 열심히 해야죠?

   칼강 네이버에 블로그 갖고 있는데 보니까 와우 다른 서버에서 다시 시작한다던데, 그게 군대 내 컴퓨터에서 한다는 건지 휴가 나와서 그동안 와우한다는 건지 모르겠더라.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 건 놈은 이제 와우에서 헤어날 수 없는 녀석이라는 거지.
    +
   엡실 2008/04/26 14:46 답글수정삭제

   그거 어떻게 아셨죠 -_-
   안그래도 강릉사람이 강릉있는 부대갔다고
   반상근이라는 오해를 한몸에 사는데 -_-ㅋ
    #
   DGDragon 2008/04/26 15:37 수정삭제

   내가 있던 부대는 연대는 해안 연대였는데 난 내륙쪽 대대에 있었거든.

   해안 경계 지원이라면서 몇명씩 가보니까 시바 욕 나오대 -_- 하지만 GOP나 GP 아니면 사람들은 제대로 인정 안 해주지.

   뭐 나야 땡보 그 자체였으니까 인정받을 생각도 없지만 말야.
    +
   엡실 2008/04/20 16:50 답글수정삭제

   디지형 오랜만이예요 ㅋ
   군대에 사이버방이라는게 생겨서
   웹서핑은 하게 놔뒀더라구요 ㅋㅋ
   물론 해안투입하는 6월부터는 못하지만 -_-
   이제 일병 3개월째인데...
   언제 전역하죠 -_ㅜ ㅋ
    #
   DGDragon 2008/04/21 07:06 수정삭제

   어 오랜만이다.

   내 경우엔 날짜 세는 거에 지쳐서 세지도 않게 된 어느날 전역하게 되더라 -_-

   해안이라니... 빡세기는 전방 못지 않은데 후방이라고 별로 인정도 받기 힘든 곳에 갔구나;

    +
   엡실 2009/10/29 12:57 답글수정삭제

   그냥 짚어가는게 재밌어서 ㅋㅋ
   아눕 킬!!
    #
   DGDragon 2009/10/30 19:23 수정삭제

   ㅊㅋ.
    +
   엡실 2009/10/21 12:43 답글수정삭제

   형 혹시 아케주괴, 푸른사파이어, 아제로스다이아몬드, 엘레광석OR주괴 중에 보유하고 계신거 있으신가요 -_-ㅋ
   안퀴 홀퀘 막바지인데 너무 빡셈
    #
   DGDragon 2009/10/21 19:58 수정삭제

   없음. 전부 처분했고 엘레는 주워본 적도 없어. 그런데 이제 와서 웬 홀퀘;
    +
   whiteblue 2009/10/16 05:48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요.. 한 5~6년은 된듯 하군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울티마온라인 발해 KGA길드에 있었던
   화이트블루입니다..화블..어떻게 웹서핑하다보니 익숙한 아이디여서 글을 보니 제가 생각했던분이 맞군요 ㅎㅎ.. 어쨋던.. 지나가는 길에 한번 들려봤습니다...잘지내시죠?
    #
   DGDragon 2009/10/16 20:1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네요.
   저는 잘 지냅니다. 화블님도 건강하시길.
    +
   엡실 2009/09/14 22:31 답글수정삭제

   형 저 지금
   쌍날 도륙도끼 십자군 25 하드에서 먹고 춤추는중..ㅋㅋㅋ
   근데 요즘 냥꾼또 부활하는거 같던데요
   딜 엄청좋던데
   오히려 도적보다 발전가능성이 있어보임
    #
   DGDragon 2009/09/15 00:18 수정삭제

   일단 득템 축하.

   냥 꾼 부활하거나 말거나, 지금 엿같이 딜딜 꼬인 스킬 체계가 마음에 안 들고, 설혹 사냥꾼 하려고 해도 인맥 없는 나로선 천민냥꾼 가지고 절벽을 기어올라갈 자신이 없다. 그냥 갓 만렙 찍은 사제로 인던 돌고 퀘하고 그렇게 살래. -_-
    +
   엡실 2009/08/24 20:43 답글수정삭제

   디지형은 now and forever
   pvp는 관심 없으신건가요 ㅎ
    #
   DGDragon 2009/08/24 22:58 수정삭제

   못하니까 싫어하는 건지 싫어하니까 못하는 건지... 이젠 그것조차도 모르겠다.

   사실 게임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경쟁에 약해... 이겨본 적이 없어. 학습된 패배라고 해야 하나 -_-
    +
   엡실 2009/08/16 21:20 답글수정삭제

   음..

   요즘 와우 하다가 느낀건데
   냥꾼이 도적의 칼부만한 광역기술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왜 퓨어클래스인데
   도적한테 딜이 밀리는지 이해가 안됨;
    #
   DGDragon 2009/08/16 23:55 수정삭제

   네 임드 단일딜에 칼부는 별 영향력이 없고... 그냥 디자이너가 캐병신이라 그럼. 스킬들 전체와 일반 딜 스킬에 쓰이는 스킬들을분석해보고, 그것들이 딜에 미치는 영향과... 그간의 패치의 역사를 죽 보고 있으면 정말 우려도우려도 다시 우러나오는 진정한병맛을 느낄 수 있지.

   그 진정한 정수는 고정 사격 너프인데... 현재 사냥꾼 스킬들의 엿같은 꼬라지는 고정 사격 너프가 지네들 실수가 아니라고 우기고 싶은 시바넘들의 땜빵 때문에 그렇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
   엡실 2009/07/29 15:04 답글수정삭제

   갑자기 급 빠져버려서 -_-;

   탱킹이 너무 하고싶었어요 ㅋㅋ
    +
   엡실 2009/07/26 04:17 답글수정삭제

   하지만 며칠만에 76을 찍어버렸죠 -_-

   요즘 공부하고 과외하는거만 아니면

   벌써 만렙됐을듯 ---
    #
   DGDragon 2009/07/26 23:36 수정삭제

   그럼 하루 50%가 아니잖아;
    +
   엡실 2009/07/22 19:19 답글수정삭제

   와우 렙업을 시작해 버렸어요 -_-...

   라이트 하게 하루에 50프로씩만 올리고 있는 중임 ㅋㅋ
    #
   DGDragon 2009/07/23 00:44 수정삭제

   제대 군인치곤 정말 라이트하구나. 보통 1, 2업씩 하는데 -_-
    +
   엡실 2009/07/11 21:45 답글수정삭제

   앵글로 인들=앵글리언?ㅋㅋㅋ

   이브 그새 멈추셨나요 ㅋㅋ

   전 이제 바하5도 다 깨고 -_- 진구지사부로 시리즈로 달리고 있는데

   일판은 구하기가 왜이리 힘들죠 -_-
    #
   DGDragon 2009/07/12 20:23 수정삭제

   이브 지금은 스킬 클리커지. 스킬 시스템이 희안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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