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일상'에 해당되는 글 48건
- 2012/02/08 :: 창세기전 4 PV, 인터뷰 감상 소감
- 2012/01/26 :: 오오 믿습니다 MG36
- 2011/11/27 :: 배틀필드 3 구입
- 2011/08/05 :: 배드 컴퍼니 2 MG36의 끝을 보다
- 2011/07/24 :: 배드 컴퍼니 2 언락 완료, 근황
- 2011/07/09 :: 여러분도 메딕하시죠 메딕
- 2011/07/05 :: 오늘의 스팀
- 2011/07/03 :: 스팀 여름뽐뿌의 첫 희생 발생
- 2011/01/26 :: 목도리
- 2010/11/19 :: 스팀 STEAM의 최고 단점
- 2010/11/01 ::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 S.T.A.L.K.E.R.: CLEAR SKY 프리덤 엑소스켈레톤 수트 획득
- 2010/10/25 ::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 S.T.A.L.K.E.R.: CLEAR SKY 하는 중
- 2010/07/06 :: 창세기전 4 개발 소식에 대한 개인적인 4글자 감상 (2)
- 2010/02/25 :: 스팀이 또다시 나를 시험에 들게 하옵시니
- 2009/12/23 :: 스팀 이 나쁜 놈드라우러ㅏ유허ㅏ류ㅓㅏㅇㄹ (9)
- 2009/12/12 :: 스팀 할인 끝
- 2009/11/30 :: 모던 워페어 1 Modern Warfare 멀티에 푹 빠져 사는 중 (2)
- 2009/09/09 :: 와우 마우스 우클릭 드래그로 시점 변환이 안 되는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 (2)
- 2009/08/03 :: [이브 온라인] 이브 온라인하면서 가장 자주 듣는 제일 어처구니 없는 말 (4)
- 2009/06/04 :: 서프림 커맨더 2 만드는 크리스 테일러 횽
- 2009/04/29 :: 오렌지박스 구입 (2)
- 2009/04/16 :: 스팀Steam을 뚫었다 (2)
- 2008/03/03 :: 나의 넋을 뺀 스펠포스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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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2 :: 세이나루카나 하드 모드 사츠키 루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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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1 :: 세이나루카나 노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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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베이스로 3D 작업을 해서인 듯 한데 그래픽적인 측면에서 블레이드 & 소울과 지나치게 닮았고, 이점은 이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서 선빵 날린 NC 쪽이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독창성을 이유로 지금 엎기엔 시간도 돈도 없으니 감수할 것이다. 소맥은 그런 회사니까.
2. 플레이어 캐릭터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를 모은다는 점에서 자신의 플레이어 기체를 모으는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과 유사점이 보이며, 소맥이 당연히 캡파의 시스템을 그대로 창4에서도 써먹을 것임이 예상된다. 오차율이 어쩌고 조절해서 강한 이올린이 저쩌고하는데 개뿔 필요없고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하나라도 처박으면 이올린 전버전이 나의 손안에에 한 표.
3. 정성을 들이니 모든 역량을 집중하니 하는데 그 소리는 마그나카르타 만들 때도 인터뷰에서 수차례 봤던 기억이 난다. 추가로 말하자면 마그나카르타 때 인터뷰 하던 사람이 최연규 실장이었던 것 같은데, 창세기전 4 인터뷰도 최연규 이사가 하고 계신다. 이야, 이사된 것 축하드립니다. 마그나카르타 때의 프로의식 실종 신고서는 아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4. 마장기와 그리마는 캐쉬템이 될 것 같다. 본체가 캐쉬템이든 연료가 캐쉬템이든...
5. 제작사가 관여하지 않아도 팬드래건 파와 제국 파로 자연스럽게 나뉠거라니, PVP를 위해 유저들의 파벌을 나누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전세계 MMORPG 제작사들을 전부 바보로 만드는 한마디다. 유저는 당연히 '쎈 캐릭터'로 군진을 구성하겠지. 캡파를 몇년 운영하고도 노하우가 안 쌓인 건가 아니면 학습 능력이 부족하신 건가. 과거 행적을 돌이켜보건데 '배우고 싶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창 1편을 불복으로 해본 뒤 창 2부터 꼬박꼬박 나오자마자 제돈 다 주고 창3파트2까지 샀는데... 게임의 흑태자 버프는 2에서 바로 끝났고, 그 뒤로는 그냥 이어지는 스토리 때문에 끌려가는 것이었다. 궁금하잖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는 수많은 표절, 버그, 프로의식 실종된 대처, 엿같은 밸런스... 마그나카르타 발표 나왔을 땐 '진짜 창세기전 끝이구나! 이제 저런 씨부랄 시리즈에 돈 안 줘도 되는구나!'하면서 기뻐했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창세기전 4라. 이렇게 욕하면서도 필자는 일단 해보게는 되겠지만... 강산이 한 번 반이 바뀔 정도로 시간이 지났는데 흑태자의 똥구멍에선 아직도 꿀이 뚝뚝 떨어질까. 소맥은 남이 만든 꿀을 쪽쪽 빨아먹는 쪽이지 꿀을 바르는 타입은 절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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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G36은 게임 내에선 그렇게 성능 좋은 기관총은 아니지만(물론 그렇다고 구린 건 아니고, 그럭저럭 중간 정도...라기 보다 아웃 오브 안중 쯤), 비슷한 평가를 받던 배컴 2에서도 희안하게 궁합이 좋아서 유일하게 1천명을 잡고 플래티넘을 달성한 무기이기도 했다.
여하튼 그래서 기본으로 주는 12배율 렌즈 따위 떼버리고 MG 36을 들고 달리기 시작했는데...
이... 이거슨! 내게 알 수 없는 힘이 솟아난다!
부와아아아앜! 4:1로 맞짱 떠서 3명 잡고 죽는 등 포풍 학살자가 되면서 지금까지 4x 시간을 해오면서 딱 한 번 해봤던 MVP를 다시 먹어보게 되었다. 오오 MG36 오오... 믿습니다!
...물론 독수리 입장불가 눕섭에서 달성한 기록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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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싱글만 하고 다시 중국 들어갈 생각이었다. 사양 문제도 있고.
그러나 싱글을 해보니 생각외로 적응하기도 아주 쉬웠고 사양 문제도 괜찮았다.
이 게임은 필자의 생각과는 달리 '배틀필드 3'가 아니라 '전투기가 나오고 64명이 싸우는 배드컴퍼니 3'였던 것이다.
하긴 EA가 그렇지 뭐. 워해머 온라인도 EA가 무한정 지원이 어쩌고 하다가 결국엔 못참고 조르고 갈궈서 초기 예정 컨텐츠를 다 자르고 나온 것 아니었나. 배필3도 초기 공개된 동영상과 지금 싱글을 보면 하늘과 땅 차이다. PC 버전을 '따로' 만들다가 갈굼 받은 나머지 PC 버전 때려치고 콘솔 버전을 PC에 갖다넣은, 그런 느낌의 게임.
그래서 질렀다. 제일 큰 이유는 주말에 할 게 없어서지만... 기왕이면 어제 지를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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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보면 자주 나오는 황금별 옆에 숫자가 대체 몇개까지 올라가는 걸까 궁금했는데 해보니 9개 다음은 플래티넘인 모양이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색깔이 실버랑 비슷하다는 거. 눈에 확 띄게 빨강 뭐 이런 거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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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일주일 전인 17일에 했군.
그 뒤로도 꾸준히 해서 지금은 26레벨이다. 뉴비 서버 하나에선 킬이 데스보다 100 많다고 너 졸업 이러면서 킥당하기도 했고... 킬뎃은 여전히 1은 넘지 못하고 있지만 올라가기는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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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내게 메느님 같은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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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목도리를 거의 쓰지 않지만, 1개 갖고 있는 건 있다.
그동안 거의 안 썼기에 장롱 안에 처박아두고 있었는데, 올해엔 너무 추워서 꺼낼 수 밖에 없었다.
나름 메이커 목도리다. '영창' 이런 건 아니고...
목도리 한쪽에 작게 금속 탭에 메이커 이름이 써져있다.
'Arcturus'라고 -_-
한정판에 들어있던 물건들 중에(CD 포함해서) 유일하게 쓸만한 물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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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너무 간편함.
단 10초만 정신줄 놓아도 돈이 쑉 빠져나감미다.
거의 열흘을 저항했지만 어쩔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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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엑소스켈레톤 - 즉 외골격 수트는 듀티, 프리덤 중 아무 곳에나 가입해서 팩션 전쟁을 해도 구할 수 있지만(듀티를 선택할 경우 굳이 프리덤을 전멸시키지 않아도 된다), 프리덤 엑소스켈레톤 수트는 프리덤을 선택해서 듀티를 완전히 쓸어버려야 구할 수 있는, 이 게임 궁극의 수트다.
궁극... 이 단어에 필이 꽂힌 필자는 며칠에 걸친 팩션 전쟁 노가다를 해서 이 수트를 구했는데... 정말 과정을 돌아보자면 치가 떨린다. 단적으로 말해서 팩션 전쟁 하기 전에 죽인 스토커가 300 가량이었는데 수트 얻고 나니 600명. 그리고 수십정의 총이 남았다(이 게임은 바닥의 시체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지만 땅에 떨어뜨린 물건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필자의 분노의 저격질의 결과물들.
그래서... 보상으로 드라구노프 mk2와 프리덤 엑소스켈레톤 수트를 준다고 들었는데, mk2가 아닌 그냥 드라구노프와 프리덤 엑소를 주길래 드라구노프는 바로 팔고 엑소스켈레톤은 입고 개조했다. 개조가 라인을 타고 가지 않고 희안하게 되어있는데 필자 나름 그때까지의 진행을 고려해서 한 개조다.
솔직히, 다른 좋은 갑옷들과 비교해서 성능이 그렇게 확 좋지는 않다. 게다가 이 수트를 입으면 뛸 수가 없다! 하지만 필이 꽂혔으니 입고 다녀야지.
리만스크부터 이어지는 일직선 진행 직전 상태에서 팩션 전쟁을 했기에 수트 입고 바로 리만스크 진입해서 진행 중. 엔딩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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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시간 동안은 권총, 싸구려 사냥용 엽총 뭐 이런 물건 들고 이 님히럴 샹샹바 같은 놈들 하면서 하다가(진짜 희안하게, '시바 더러워서 못하겠다. 이번만 해보고 안되면 지운 뒤에 A4 10장 규모로 욕을 써주지'할 때마다 게임이 풀렸다) 저격총과 라이플을 갖추게 된 순간부터 푹 빠져서 하고 있는 중이다.
대인배의 동네 동구권 물건 답게 노리는 요점 - 전맵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전투들과 그 전투에서 플레이어가 경험하게 되는 리얼한 총격전 만큼은 정말 최고의 수준으로 구현해놓았으나, 거기에 집착한 나머지 플레이어에 대한 배려는 상당히 부족한 점이 사실이다. 전작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을 하다가 '씨바 도저히 못하겠다, 차라리 후속작으로 맛을 보고 돌아와야지' 하고 플레이해봤는데 SOC보다는 확실히 낫지만, '좋다'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수준이다.
현재는 레드 포레스트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다시 되돌아와 팩션 전투를 하는 중. 아무리 생각해도, 뛰지 못한다 해도 프리덤 엑소스켈레톤 수트는 도저히 포기를 못하겠다. 드라구노프 SVU mk2도 그렇고. 얻는 건 둘째치고 업그레이드 비용이 없긴 하지만, 그게 문제일 쏘냐. 문제는 듀티 애들을 쓸어버리는 게 아니라 프리덤 애들이 이쪽으로 오지를 않는다는 것. 애들이 이쪽으로 와야 땅을 먹고 그래야 본부를 쓸어서 퀘를 완료할텐데, 현재 무한히 애들이 오는 걸 기다리는 상태. 아, 진짜 욕 나온다. 뭘 이따위로 만들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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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제대로 나온다면 취소 못할 것도 없지만, 창세기전 2부터 욕하면서 사서 해오다 창세기전 3 파트 2로 마침내 해방된 뒤, 마그나카르타 사태를 보며 뿌듯했던 입장에서 말하자면, 그럴 가능성은 고물 창고에 태풍이 너무 세게 분 나머지 물건들이 날려올라가 이브 온라인의 닉스가 조립될 정도의 확율이다. 그 뒤론 아예 관심 끊어서, 온라인 갔다는 정도만 알고.
아 물론 발언 취소는 제대로 된 게임만 나와도 할 거고, 어찌됐건 플레이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떤 MMORPG가 나오든 간에 필자가 플레이할 마음을 먹게 하려면 어떤 점에서든 와우와 이브 온라인을 제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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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찌하면 좋겠사옵니까...
지금까지 공개된 동영상으론 쪼끔 아닌 느낌이 들긴 했는데... 크리스 테일러횽만 믿고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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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USD
Shadowgrounds Survivor and Shadowgrounds
3.99 USD
Subtotal
107.60 USD
Tax
0.00 USD
Shipping
0.00 USD
Total
107.60 USD
Credit card type
Visa
Card number
XXXXXXXXXXXX4009
Date Confirmed
Wed Dec 23 03:53:24 2009
내가 이 놈들 때문에 살 수가 업실우허ㅏㅣㅇ루허ㅏㅇ루허ㅏㅜㄹ앓
언리얼, 고스트 리콘, 토치라이트, 섀도우 그라운즈는 복돌이의 속죄임니다.
P.S. : 우체국에 들어가 빠져나간 원화를 계산해보니 11월 26일부터 해서 방금 결제까지 불과 1달 동안 39만 X천원을 스팀님께 바쳤다. 오노... 미쳤군. 내년엔 일단은 서프림 커맨더 2 나올 때까진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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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혹은 이미 어둠의 경로로 엔딩 봐버린) 게임 많이 샀다.
그러나 모던 워페어 2는 끝내 할인 목록에 올라오지 않았다.
괜찮다. 1편 멀티 하지 뭐.
어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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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멀티 3주할 동안 플레이한 백여번의 대전에서 가장 잘 나온 베스트샷으로, 본래 실력은 중하위권이다. 보통 꼴찌하다가 잘 나오면 중위권까지 나오는 편. 킬뎃 비율은 1:2~1:3 정도;
난 게임을 할 때 멀티는 꺼리는 편이다. 죽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꼴에 한국인이라고 지는 걸 엄청나게 싫어한다. 이기면 상관없는데,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거랑은 별개라 어떤 게임의 어떤 멀티를 하든 지는 게 보통이고. 게다가 멀티는 사람하고 하는 거라... 그 사람이 주는 스트레스도 보통은 아니다. 같은 편이든 상대편이든. 그래서 게임은 싱글로 일주하고 지우는 게 보통이고 멀티는 잘 하지 않는다.
그런데 모던 워페어 멀티는 이게 장난이 아니다. 처음엔 많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 정말 재미있다. 경험치 쌓아가면서 무기들 봉인 풀어가는 것도 재미있고. 에딧으로 한방에 다 풀 수도 있다곤 하지만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도 또 장난 아니니. 뭐... 같이 멀티하는 사람들이 IRC에서 이미 친한 사람이라 스카이프로 음성 채팅하면서 게임하는 탓도 있겠지만. 클래스 능력 중엔 상대편 음성 채팅 엿듣게 해주는 것도 있던데, 우린 필요없다능.
요즘엔 매일 하루 두세시간씩 하는데, 정말 모던 워페어 하는 재미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를 사고 싶을 정도인데, 지금 하는 게 전원 복돌이라 2로 가면 사람을 잃게 되겠지... -_-
그래서 느닷없이 존나 욕하면서 때려쳤던 아바가 끌리게 되었다. 뭐... 생각해보고.
P.S. : 왜 모느님인지 이해가 간다. 모느님! 모느님! 모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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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은지 석달이 지나 10일 무료 이용권을 하나 얻어서 해보려고 했는데 마우스 우클릭 드래그로 시점 변환이 안 되었다. 다른 기능은 다 되는데.
그래서 검색을 하고 애드온 폴더 백업한 뒤 날려도 보고 와우 전체 재설치도 해보고 별의별 짓을 다 해봤는데...
IE Toy 얘기를 언뜻 보고 잠시 꺼보니 바로 된다...
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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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없으면 배를 못탑니다.
스킬이 없으면 모듈을 못 찹니다.
스킬이 없으면 꼽을 못 만듭니다.
스킬이 없으면...
후 -_-
여러분에겐 문제가 안 되지만 제게는 문제가 됩니다.
올드비와 뉴비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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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림 커맨더 한국 팬사이트
횽... 난 토탈 어나이얼레이션부터 킹덤즈, 던전 시즈에 서프림 커맨더까지 횽이 만든 게임은 거의 다 해본 사람인데...
서프림 커맨더 2 이건 아닌 거 같애...
서프림 커맨더 2가 아니라 그냥 데미갓 확장팩 : 서프림 커맨더 같잖어...
그래도 내년 발매면 1년 넘게 남았는데 믿어도 되는 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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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사서 해봐야지 했던 패키지인데 의외로 빠른 타이밍에 사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게 할 게 있는 관계로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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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전자 상거래는, 서비스 제공측이 문 닫으면 몽창 허공에 날아가기에 처음엔 그다지 탐탁치 않았고 서비스 업체가 밸브라 내가 하지도 않는 게임들이 주로 올라와서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 몇년 지나다 보니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이젠 문닫을 걱정은 별로 하지 않게 됐고... 게임 종류도 늘어나고. 내 사정도 좀 바뀌어서 패키지 게임은 보관할 장소도 별로 없어졌고(물론 택배 날아오는 거야 언제나 안 좋은 눈초리), 이제 국내 패키지 게임 시장은 국산 게임의 멸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엔간한 대작 타이틀이 아니고선 국내 발매도 하지 않게 되어버렸다.
고로 스팀에 삘이 오긴 왔는데... 다만 최후의 걸림돌이 해외 결제였다. 항상 이게 문제지.
아무래도 스팀을 뚫어야겠다 하고 어제 비자나 마스터 달린 카드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인터넷에선 많은 사람들이 하나은행 비바체크카드를 추천하고 있었다. 하지만 난 하나은행이랑 거래한 적이 없다. 통장과 체크 카드를 만들어서 수수료를 내고 이체한 다음 결제해야 한다는 건데 영 탐탁치 않았다. 수수료 부분이. 우체국에 이미 통장이 있으므로 이쪽의 카드를 알아보니 신한카드의 LOVE체크카드라는 게 있었다.
그래서 어제 우체국에 가서 카드를 만들었다. 만드는데 대략 30분쯤 걸렸고 기존 체크 카드가 있다길래 해제하고 다시 만들었다.
그리고 카드가 즉시 사용 가능하다길래 룰루랄라 집에 들고 와선 스팀 클라이언트를 받아 설치하고 결제 시도를 해보니까 안 된다. 아직 서류 처리가 안 됐나 하고 일단은 그냥 잤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재시도를 해보니 보통 해외 결제 사이트가 그렇듯 1$ 시험 결제가 내 휴대폰에 SMS로 오긴 왔는데 신한 은행에서 거절로 떴다. 사이트도 가보고 고객 서비스 전화로 자동 응답 서비스 중 카드 등록도 시도해보고 했는데 카드에 비번도 안 걸려있고(우체국에서 만들 때 그런 걸 아예 설정 안 한 모양) 해서 모두 안 되어서 결국 상담원 연결.
알고보니 카드 즉시 사용은 국내 애기고 해외 결제는 저쪽에서 승인을 해줘야 하는 모양이다. 그것도 해외 여행용이라 시간 제한이 있었다. 해외 나갈 일 없고 국내에서 해외 결제용이다 했더니 최장 기간 6개월로 잡아주었고 비밀 번호도 설정해주었다. 그리고 승인하는데 30분 가량 걸린다고 했다.
대략 1시간쯤 기다렸다가 게임 하나를 구입해보았다. 대상은 UFO. 다른 건 고민 중. UFO 시리즈는 이미 애프터매쓰, 애프터쇼크를 클리어해버렸고 애프터라이트는 진행 중이니까... 라이트를 포기하더라도 앞의 2개 값이라도 내자는 생각에 구입했다. 3개 합본도 등록해주면 좋았을텐데...
여튼 결과는 성공. 이제 나의 겜돌 라이프에도 새로운 장이 열리는구나.
덧글 - 이 글을 쓰면서 "기존 체크 카드"가 뭔지 생각해냈다. 직업훈련학교에서 쓰던 출석 체크 카드였다. 직훈 과정 마치면서 지갑에서 보통 안 쓰는 쪽에 처박아놨으니 안 보이지. 그리고 카드 구석을 보니 이 카드에도 해외 결제 지원되는(물론 스팀에서도 받아주는) JCB 마크가 있었다. 완전 삽질했잖아 제기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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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를 할 때 티탄 난이도는 좀 그렇고 보통은 너무 쉬울 것 같아서 어려움 난이도로 했는데, 각 미션마다 대략 두어번 재시작하면서 감을 잡고 빌딩 / 운영 최적화를 하면 할 만 했다. 수십번 트라이하는 매저 근성은 없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했다(와우 레이드와는 조금 다르다). 그런데 확장팩 티탄의 복수는 같은 난이도라도 AoM 오리지널 미션보다 더 어려웠고, 특히 이 미션은 여러번 재시도를 했지만 결국 보통 난이도로 낮춰서 넘길 수 밖에 없었다.
시작하면 화면 오른쪽 아래 구석에 본진이 있고 왼쪽 위에 티탄이 등장한다. 티탄이 서서히 갈짓자 모양의 길을 따라 동맹국의 건물들을 부수면서 본진으로 오는 동안 플레이어는 유닛을 양성하여 티탄을 때려잡아야 한다.
이건 디자이너들의 실수로 보이는데, 시작하면 서리거인들의 왕이 등장하여 세계수 유그드라실을 갉아먹는 괴수 니드호그를 부른다면서 30분을 버텨달라고 한다. 그런데 30분이면 티탄은 동맹국의 마을을 다 쓸어버리고 게임은 끝나버린다. 플레이어가 니드호그를 볼 일은 없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티탄을 자신의 힘으로 쓰러뜨려야 하는데(티탄을 다른 요소 없이 순전히 플레이어만의 힘으로 때려잡는 것은 이 미션 뿐이다), 티탄의 분류는 신화 유닛이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티탄을 상대하기 위해 신화 유닛에게 강한 영웅 유닛을 대량으로 육성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에러가, 컴퓨터에겐 티탄만이 있는 게 아니라 일반 유닛들도 있다는 것. 주기적으로 일반 유닛들의 러시를 보내오는데, 그 규모가 20여마리에 달한다. 평소에 오는 거야 어떻게든 넘길 수 있는데 티탄하고 싸우기 시작할 때 증원군으로 오면 대단히 곤란하다. 한 번 붙이면 떼낼 수가 없다. 기수를 돌리면 티탄에게 밟혀버린다. 하지만 티탄을 계속 공격시키면 일반 유닛은 영웅 유닛에게 강하므로 영웅 유닛이 쓸려버린다. 고로 게임 오버.
일반 유닛을 상대하려면 일반 유닛에게 강한 신화 유닛을 양성하면 되는데 노르웨이는 신화 유닛을 만들기 위한 신앙심을 얻으려면 전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신화 유닛이 아닌 일반 유닛으로 싸우면 피해가 심하다. 그렇게 얻은 신앙심으로 신화 유닛을 뽑고 나면 어느새 티탄이 올 타이밍. -_-
결국 동일 패턴 반복으로 인해 GG 선언하고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 다른 사항은 별로 다른 점이 없었고 일반 유닛 러시의 간격이 길어졌다. 어려움 난이도 때는 체력 1만에서 치기 시작해서 2000 정도에 증원군이 왔는데 보통 난이도 때는 쓰러뜨릴 때까지 안 오더라... 그래서 간신히 성공.
다른 미션과 비교해 볼 때, 니드호그 30분은 뭔가 잘못됐거나 디자이너가 정신줄을 놓은 것이 틀림없다. 적어도 20~25분 정도라야 의미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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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로 엔딩봤다. 노조미 때처럼 히로인 스킬 3개를 주는데 셋 다 성능이 괴물이다. 노조미 루트에서 얻은 스킬들은 사용 횟수가 적다거나 의미가 없다거나(이미 물리 방어 무적인데 여기에 물방 9999짜리 또 줘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SH 모드에선 흑 속성의 % 대미지 막는데 잘 써먹고 있는데 H 모드에선 한 번도 안 썼다) 해서 셋 다 안 썼는데 사츠키의 스킬은 셋 다 쓸만하다. 특히 막을 때마다 마나가 2씩 차는 방어 스킬이 괴랄하다. 무한 마나.
전체적으론 노말과 비슷하다는 느낌. 아군 공격력과 적군 방어력, 적군 공격력과 아군 방어력이 비슷하게 올라가면 그게 그거다. 다만 HP가 많아진 만큼 깡으로 맞아가면서 하는 플레이가 가능해졌다는 게 차이점...인데 이걸 컴퓨터가 악용하면 짜증난다. 특히 녹과 청의 콤비 플레이. 녹 + 청이면 그러려니 하지만 녹 + 녹의 더블힐이나(때려도 때려도 끝이 없어!) 청 + 청의 무한 배니쉬(히밤 이걸 어느 천년에 어태커의 공격력만으로 때려 죽이나)면 이건 뭐 제작사 나랑 싸우자는 건지.
버그인지 실수인지 사츠키의 임펄스 블레이드 III가 대단히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게임 초반에 나와서 하드 모드 내내 잘 써먹었다.
게임 내에서 가장 어려운 적은 5장에 나오는 백룡이었다. 소르라르카로 체력 1만 5천 정도까지는 깎았는데 나머지를 깎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3마리 중 2마리를 방어 스킬 33회를 다 쓸 때까지 헤딩해서 잡았다. 물론 노조무의 오라포톤블레이드를 최대한 활용했지만 그래도 무식한 짓임에는 변함이 없다. 나머지 하나는 유포리아로 더스트 투 더스트 날리고 한 방 크게 먹인 뒤 깎아서 처리.
나루카나와 (귀여운)(하면 되는 아이인)유포리아의 사악한 강함은 여전했다. 그러나 나루카나는 적들의 많아진 체력과 높아진 방어력, 줄어든 스킬 사용횟수로 상대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 반면, 유포리아는 여전히 거의 모든 종류의 잡몹 파티를 1전투에 멸하는 위력을 보여주었다(★☆승리의 유포리아☆★). 아니 대체 어떤 가정 교육을 받으면 애가 이렇게 되나요. 패턴은 초간단. 적 파티 중에 D에 있는 1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둠 저지먼트 I과 II를 섞어 날려주고 남은 D가 A로 롤체인지하면 루인드 유니버스로 마무리. 녹색 미니온이 전체 방어할 때는 첫 턴만 더스트 투 더스트. 다만 12장에선 기본 4마나로 시작해서 타이밍 맞추기가 좀 힘들었다. 더스트 투 더스트가 들어가기 전에 공격 스킬 1번은 나가버리니 횟수 낭비인 셈.
소르라르카의 성장이 놀라웠다. 노말에선 안습이던 건축왕이 보스전에 내보내서 '열공장파!'하면 HP가 몇만씩 날아가고. 다라바전에서 HP나 깎아볼까하고 내보낸 파티가 다라바를 그냥 잡아버렸을 땐 좀 많이 황당했다. 후반부에선 잡몹 파티에게도 적절한 파괴력을 과시. 퍼센테이지 기반 기술의 특성상 마무리가 좀 문제긴 했지만.
그 동안은 각 파티의 파괴력을 밸런스 있게 맞춘다는 생각으로 파티를 짜다가 파이널 벨로시티 + 강한 전체 공격기로 짜봤더니 예술적인 결과가 나왔다. 역시 이 게임은 강한 몇몇이 다 해먹고 나머지는 건설과 신성 강화나 해주면서 묻어가는 게임인 듯.
파이널 벨로시티로 달려가는 파티가 아니면 기술 수 제로는 거의 보지 못했지만 아슬아슬한 경우가 꽤 있어서 SH모드는 걱정이 된다. 특히 노조무는 나루카나가 나오기 전까진 AR로 굴려야 하는데 사용 횟수 10회 넘는 공격 스킬이 듀얼 엣지 IV 뿐이라니 원.
시나리오는 글쎄... 그냥 저냥 무난한 엔딩인 듯. 게임 자체가 비중이 시나리오에 실린 게임이 아니라 별 감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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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rd 모드를 클리어하고 SuperHard 모드로 다시 시작. 노말에서 하드 갈 때도 느꼈지만 역시 2장 미션이 게임 전체에서 가장 어렵다. 오리하르콘 네임을 모두 잃어 아군은 약해져있고 적은 반대로 더 강해져있고.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라 올라운드도 운용할 수 없고 유포리아와 나루카나, 나야와 야트타도 없어져서, 몹을 공략해나갈 방법이 전무하다는 것.
게다가 몹이 쓰는 주문은 전부 레벨이 높아서 H 모드 막판에 얻은 사일런트 필드 2는 통하지 않고(도대체 사필의 의미는 뭐지 게임 통털어 쓸 일이 없다) 몹의 배니쉬 스킬을 뚫을 수 있는 스킬은 하나도 없다.
완전 좌절... 2장 첫번째 미션 아즈라이르 탈환을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IT를 500 이하로조차 떨어뜨릴 수가 없었다. 아... 진짜 더럽네-_-
2. 방금 SS로 클리어했다. -_- 카티마 + 사츠키 + 노조무 파티로 돌려가면서 전체 공격기 돌리고(미션 중에 사츠키도 전체 공격기 얻으니 셋이서 유스핀미 롸잇붸붸) 파이널 벨로시티로 무지막지하게 달려서 클리어. 노조미 + 잡것 2 파티로 잡은 왼쪽 2개 파티 외엔 몽땅 주력 파티로 잡은 셈이다. 이 게임 아무리 생각해도 파이널 벨로시티 가진 강 파티로 쓸고 나머지 파티가 남은 거 주섬주섬 주워담는 삘이 너무 강하다. 아군 사이에 밸런싱이 좀 안 잡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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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 번역기 붙여넣기로 포스트 해결! 예아! 그런데 이거 번역기 어투 지우는 것도 일이군... 내 국어 실력에 대한 도전인가. 미리니름 투성이이므로 적어도 엔딩 1번은 보셔야 됨. 그래도 이상한 건 저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전작 영원의 아세리아에서 나온 것일 듯.
1. 소드마스터 노조무
모든 것을 끝낼 때…!
노조무「젠장! 먹어라 이상간신! 필살 네임 브레이커!」
관리신 「자 와라 지르올! 무라쿠모의 화신이 그쪽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불리하다구!」
(서걱)
관리신 「으악! 여기 시간수의 신인 우리가… 이런 녀석에게… 」
남천신 1 「관리신이 당한 것 같다…」
남천신 2 「쿠크크……녀석들은 결국 북천신…」
남천신 3 「전생체 따위에게 지다니 신의 수치야…」
노조무 「먹어라아아! 파괴신 파워!」
3신 「그아아아」
노조무 「해냈다… 남천신도 넘어뜨렸어… 이번엔 창조신이 있는 원초로 가 시간수를 재구축한다!」
에토·카·리파 「잘 왔군 여단과 지르올… 별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노조무 「버… 벌써 원초에 도착했는가…! 느껴진다… 창조신의 오라가…」
에토·카·리파 「지르올… 싸우기 전에 한가지 말해둘 것이 있다. 너는 내가 칸나의 법칙으로 신들을 속박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별로 기합으로 어떻게든 된다」
노조무 「뭐라고―!?」
에토·카·리파 「그리고 무라쿠모의 화신이라면 혼자라도 나를 넘어뜨릴 수 있지. 나머지는 나를 넘어뜨릴 뿐이다 쿠크크크…」
노조무 「후… 훌륭하다… 우리들도 말해둘 것이 있다」
나야 「나의 전생은 히메오라라고 하는 이름으로 지르올과 관계가 있었지만 , 지금은 별로 관계없다!」
르프트나 「나는 만들어진 존재인 것 같지만 이야기로는 전혀 나오지 않아!」
사레스 「 나는 배반할 것 같은 프로필이지만 끝까지 배반하지 않는다」
야트타 「나의 과거도 특별히 의미는 없었던 것 같구나!」
사월 「내가 끼어들고 있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지만, 노조미의 라이벌이라구요!」
희미 「내 엔딩에만 빠진 것이 있다!」
카티마 「모두의 누나의 역할인 것 같지만, 저 자신만 잘 끝난다면 타인은 어떻게 되든 괜찮습니다!」
스바루 「아무래도 모두의 중개와 상담역인 것 같지만, 그런 사건은 한번도 없었어요!」
솔 「왈패같지만, 실은 꽃 같은 걸 좋아한다구!」
타리아 「결벽증 같지만 , 청소 정말 싫어해!」
일반 학생들 「우리들도 멋있게 나올 장면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일은 없었어요!」
에토·카·리파 「그런가···」
망 「우오오 가겠어!」
에토·카·리파 「자 와라 지르올!」
노조무의 용기가 세계를 구한다고 믿어…! 플레이 감사합니다!
2. 소르라스카의 야망
「세이나루카나」발매 전에 무료 배포된 「세이나루카나 MaterialBook」에 의하면, 소르라스카에게는 탄생 세계에 여동생과 부하들이 있는 것 같다. 여동생은 5세 연하로 이름은 하큐레타, 정숙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부하들을 돌보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작품 중에선, 노조미 루트 제 10장에서
「천하 통일하려고 수행하던 중에, 여단에 스카우트되었다」
라고 소르라스카 자신이 말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천하 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다.
3. 이모오토나루카나
새로운 나루카나 FD(FanDisk)의 제목은 「여동생」!
당연히 메인에는 여동생 나루카나님!
한층 더, 세계를 넘어 여단에 온 하큐레타와 에보리아 여동생!
여동생계라고 한다면, 레체레와 기라도 참전이다!
밀어붙이는 것이 너무 강한 본편 히로인들과 다르게 조심스럽게 남자를 치켜주는 기특함이 특색이다!
가사 전반이 자신있는 그녀들에게 치유받아 마음껏 응석부리자!
그런 안식의 날들도, 영원히는 계속되지 않는다……
차원의 저편에서 다가오는 이형.
「여동생」의 문자에, 그가 반응하지 않을 리 없었다!
일찌기 잃은 육체에 깃들어, 전설의 키모우트님이 강림한다!
변질하는 세계, 변형하는 사람들
이미 그를 넘어뜨리는 것 외에 길은 없다!
가라! 여동생 캐릭터의 존엄을 위해서!
싸워라! 여동생 캐릭터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서!
성스러운일까 FD 「이모오토나루카나」
20008년 발매 예정
(유피의 활약은 제3장 이후에 기대 주세요)
4. 에토.카.리파의 우울
「무라쿠모의 봉인 이외엔 흥미없습니다.
시간수 내의 사건에는 기본적으로 불간섭, 모두 관리신과 다른 신들에 맡깁니다. 이상」
지르올 이용해 먹었지만 불쌍하기 때문에 목숨은 살려둔다.
나루카나가 지르올을 끌어내자, 지르올 발광.
지르올이 신들을 마구 죽인 탓으로 시간수 내의 관리든지가 능숙하게 할 수 없게 되어 세계는 혼돈.
관리신은 성격에 문제가 있는 녀석만으로, 셋 중 한사람은 빠지고 나루화 마나라든지 꺼내고 확실하게 일해 줘.
지르올은 변함하지 않고 , 남천신은 복수 외에는 전혀 관심없어 보이고
관리신들이 제대로 일하지 않는 탓으로 마나 고갈하고 있고 완전히 곤란한 무리다. 어쩔 수 없군, 일단 리셋할까
여단 → 네놈이 원흉이다 ,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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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난이도는 올 SS를 받으면서 전진하고 있지만 노말은 전투 파트에서 SS를 받든 B를 받든 그냥 돌파했다. 그래도 시스템에 익숙해지니 엔간하면 전부 SS 딸 수 있었다. 언어의 장벽은 후커로 커버. 다른 건 다 되지만 스킬 설명이나 캐릭터 프로필은 문자가 아니라 그래픽으로 처리를 해버렸는지 읽을 수가 없다. 스킬 상세 정보는 세이나루카나 위키로 해결.
게임 오프닝은 아닌, 4분 4초짜리 데모 동영상의 음악(이게 특히 최고. '세이나루카나'와 '오리하르콘의 이름 아래에' 두 곡을 골백번은 들은 듯)과 영상, 훌륭한 일러를 보고 시작하게 됐는데 18금 게임에 걸맞지 않게 게임의 중심이 전투 파트에 엄청나게 치우쳐있고 비주얼노벨 파트(전투 파트와 VN 파트는 임의 작명.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에는 상대적으로 힘이 적게 들어갔다.
그리고 H는 1인당 1개씩. 뭐 온가족의 게임기로 이식을 생각하고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고 나 자신도 이런 게임에서 아주 야하게 한 판 뜨면 어색할 것 같긴 하지만... H씬만 일러스트에 기합이 쪼옥 빠진 건 용서할 수 없다.
전투는 대단하다... 밸런싱이 딱딱 맞춰져있고 시간 제한으로 등급이 갈리기 때문에 상당한 정밀도로 파티를 구성하고 스킬을 조정해야 한다. 적의 가짓수가 매우매우 적은 편임에도 지루한 느낌은 거의 받을 수 없었다.
그러나 시나리오는 영 별로. 2장까지는 내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더니 3장 가서 애매하다가 4장부턴 닥치고 소년점프 모드. "후후후... 내가 배후다!" 도 두어번 써야 재미있지 예닐곱번 하면 이건 뭐 -_-
그리고 영원 신검에 얽힌 뒷배경도 곰곰히 따지고 보면 상당히 이상하다. 모순도 꽤 있고.
이래저래 대작은 맞긴 한데... B급 대작이라는 느낌.
- 이 이름은 게임 내의 설정도 있고 해서 상당한 중의성을 띠고 있어서 한글로 바꾸기가 좀 그렇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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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의 유포리아
여동생 속성 로리 캐릭. 정말 귀엽긴 하다. 전작의 주인공의 자식이라더니 제작자들의 사랑이 장난 아니다. 졸개의 진공 청소기. 보통 3명이서 팀을 이루는 게임에서 몇 안 되는 올라운더(혼자서 1파티). 처음 등장 때부터 올라운더로 다 쓸고 다니지만 프치니티 리무버 2(대인 공격기)와 둠 저지먼트(대군 공격기)를 얻고 나면 그야말로 날개 단 호랑이. 마나 0부터 시작하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2부터 시작해서 시작하자마자 인스파이어(공격력 40% 증가) 걸고 둠 저지먼트 한 방 날려주면 적赤 속성은 즉사고 나머지는 체력 절반. 다음은 리무버 2로 퍽퍽퍽하면 1전투에 적 1개 파티가 소멸. 다양한 방어기와 공격기를 배우는데다 기술들의 사용횟수도 많은 편이라 장기전에 강하다. 무보급으로 스테이지 절반은 쓸어버릴 수 있는 무서운 아이. 다만 관통 달린 공격기가 없고 방어력이 약해 대보스전에선 약한 면을 보인다.
나루카나
성격이 지랄맞은 (자칭)최강 미소녀. 강하긴 정말 강하다. 다만 유포리아와 다른 점은 방어기술이 더 튼튼하고 체력도 높고, 스킬이 1:1 위주로 맞춰져있다는 정도. 즉 보스 킬용 올라운더다. 관통이 붙어있는 프라베룸 II는 정말 무시무시하다. 최종 보스 한 방 쳐서 HP 25% 날려버렸을 땐 어이가 없었다(퍼센테이지 스킬이라 졸개에겐 거의 무용하다는 점이 또 아이러니). 그렇다고 졸개 처리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노말 난이도에선 역시 1파티를 1전투에 킬) 유포리아와 비교하면 공격 스킬들이 왠지 모르게 한 단계씩 격이 낮다. 인스파이어가 없다는 게 가장 안타까운 점. 그리고 스킬들의 사용 횟수가 적어서 단거리 주자라는 느낌이다. 하지만 발이 빠른 관계로 유포리아와 같이 달리면 혼자 앞서나가면서 다 쓸어버린다.
세토키 노조무
주인공. 하렘 마스터 직전의 단계에 있다. 언행에 씹을 곳이 너무나 많으나 캐릭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시나리오 라이터가 어설프면 주인공도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 진리이니 어쩔 수 없겠지. 최종 단계에서 보자면 그렇게 강한 녀석은 아니지만 문제는 도중의 여로에 있다. 주인공의 특권으로, 어떤 종류의 공격기나 방어기든 간에 적 아군 통틀어 이 녀석이 가장 먼저 획득한다. 고로 나루카나가 나올 때까지 가장 오래 올라운더 자리를 유지하는 캐릭이다. 그 외에 인스파이어나 세레스티아리 등 보조 기술도 충실. 그러나 막판에 가면 유포리아, 나루카나의 절대 포스에 밀려 파티의 공격수로 편성. 필자는 전투에 모든 캐릭 다 내보내기 때문에 자리가 없었다...
스바루
"쇼!" "스바루!" 애절하기도 해라. BL용 캐릭. 시나리오 중 비중도 없는 녀석이 성능도 애매. 인스파이어를 가지고 있고 공격 스킬도 있을 거 있고 방어 스킬도 좋지만 공격 / 방어 모두 애매하게 위력이 낮다. 다른 올라운더는 아예 피해를 받지 않거나 조금 맞아도 자체 회복이 가능한데 이 녀석은 적하고 상잔하면서 힘겹게 전진한다는 느낌? 등장 후 두어 전투에서만 올라운더 활용하고 뒤로는 파티의 서포터로 썼다. 전체공격 서포트 스킬 디멘전 트위스트는 좋은 스킬이긴 한데 나중에 가면 적의 체력 상승량에 따라가질 못해서 인스파이어 / 마나 링크로 활용.
소르라르카
열혈바보로 설명이 끝나는 캐릭. 등장 초기 땐 올라운더로 적 공격용으로 써먹지만 게임이 거의 끝날 때까지 적당한 공격 / 방어 스킬이 안 나온다. 일행 중 발이 가장 빠르고 해서 다른 학살자들이 전진할 때 혼자 이리저리 뛰면서 건물 건설용으로 활용. 그래도 노말 막판에선 괜찮은 공격 / 방어기가 나와서 좀 써먹었다. 노말에서의 솔에 대한 일웹의 평가는 건축왕... 슈퍼 하드 난이도에선 열공장파 IV로 혼자 쓸고 다닌다고 해서 솔 무쌍으로도 불린다는데 기대 중이다.
이하는 강함 순서 관계없이 그냥 나열. 시작부터 끝까지 3인 파티에만 편성된 이들이다.
이카루가 사츠키
대놓고 주인공에게 하악거리는 1인. 그러나 어른스럽다. 적절한 카리스마와 리더쉽이 돋보이는 인물. 종류별로 다 구비된 배니쉬 스킬을 활용한 적 마법 분쇄용. 공격은 에어리얼 어설트가 처음 나왔을 때 반짝이기도 했지만 별 스킬이 없고 방어쪽은 더 처참하다. 건물 건설과 레벨업 둘 다 가능해서 그쪽 방면으론 매우 유용한 캐릭.
나가미네 노조미
대놓고 주인공에게 하악거리는 2인. 소꿉친구라는 강력한 뒷배경을 업고 주인공을 공략 중. 나도 넘어가버렸다... 강철의 절대 방어. Force는 제외하고 Material로는 시작부터 끝까지 그녀의 방어벽을 뚫을 수 있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모든 방어기에 F 방어도가 0라 슬프긴 하지만 등장 캐릭 중 체력이 가장 높아서 F 공격 까잇거 그냥 몸으로 때우고 나중에 회복하면 된다. 공격기도 M 일색인데 그나마도 별로 세지가 않아서 그쪽으론 영 별로. 노말을 노조미 엔딩으로 갔더니 스킬 몇개가 생겼는데 퍼센테이지 대미지라 나중이 기대되긴 한다. 대신 방어와 더불어 서포터 쪽으론 힐 스킬은 종류별로 다 있다. 위력도 강렬하다. 그녀와 함께라면 네버다이... 전투 외적인 요소지만 신수인 차원 고래 모노베가 인상적이다. 등에 얹은 학교와 운동장이 코딱지만해보이는 사이즈에, 그 학교에 가스 수도 전기 공급, 우주에서도 그 학교에 낮과 밤을 보여주고 태양과 달까지 구현해주는 만능 고래. 이 게임에 등장하는 어떤 신보다도 신처럼 보인다.
카티마 아이기아스
곧은 눈매, 검은 갑옷, 불길함이 철철 넘치는 검은 대검과 신수를 가졌으면서 막상 인물은 상냥한 아가씨. 야마토 나데시코. 츤데레 끼라든가 암흑 쪽으로 대폭주 같은 걸 기대했는데 실망이다. 공략 루트로 가면 나오려나. 방어력이 약하다. 대신 공격기와 서포트 스킬은 쓸만한 편. 특히 파이널 벨로시티는 걸수만 있다면 파티의 턴을 바로 되돌려주는 매우 중요한 스킬이다. 마나를 3 먹어서 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F 수치가 높은 북천성의 태도도 좋은 공격 스킬이지만 자비심 없는 전체공격기 자정국렬참을 배우면 그 뒤부턴 잡몹 학살 모드. 하지만 자정국렬참으로 몹을 한 방에 다 죽인다기보다 체력을 깎고 다른 캐릭으로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라 녹색 미니온이 하베스트 걸어서 전체 체력 회복을 해버리면 눈물이 난다.
르프트나
솔과 더불어 바보 콤비를 이루는 단순이. 사츠키와 마찬가지로 공격기 / 방어기는 별로고 배니쉬 유닛으로 활용. 공격기 중 클라우드 트랜스픽서는 F가 높아서 중후반까지 유용하게 써먹긴 했다. 사실은 나루카나가 지르올을 찾기 위해 만든 자신의 복제로, 나루카나와 거의 비슷한 외모에 체술을 구사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라는 뒷설정이 있지만 묻혔다고 한다.
나야 나나카 트트피
대놓고 네코미미를 한 것 치곤 캐릭터성이 매우 희미해서 존재감이 부실. 네코미미 하나로 뭘 어쩌기는 좀 힘들지 않나. 안이한 제작사. 그러나 적 속성 답게 공격력 하나는 강렬하다. 대부분의 공격과 방어가 M 위주로 이뤄지는 본 게임에서 F 공격 스킬은 방어를 무력화시키고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 그러나 방어 스킬도 F 위주라 그 부분은 아웃이다. 공격기보단 서포트기가 종류가 다양해서 그쪽으로 써먹는 편인데, 특히 프레임 샤워가 유용하다. 전부 불태워버리고 잔당 처리 슥슥하면 1개 파티 처리 완료.
사레스
안경의 지적인 이미지. 일단 여단의 장이지만 인덕이 부족한지 주인공의 힘인지 실질적인 권력은 전부 노조무에게로 가버려서 껍데기만 남은 불쌍한 인생. 같은 녹색이라도 이쪽은 방어보단 공격에 더 치우쳤다는 느낌. 공격기도 F 달린게 있어서 쓸만하다. 하지만 어중간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이 게임에서 방어를 맡아야 할 녹색 계열이 방어도가 약하고 체력이 적으니 그야말로 구멍이다. 게임 내내 방어로 돌렸다가 서포트로 돌려서 힐 넣었다가 바빴다. 노말에서야 어떻게 대충 써먹었지만 과연 하드 이상에서도 써먹을 수 있을지.
타리아
여단장과 솔 중 택일하라는 말이 가장 하고 싶었다. 역시 청색 계열이라 사츠키 / 루프트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야트타
내 귀에는 야츠이타로 들리는데. 누님 캐릭. 그러나 공략 외. 뭔가 있을 듯 하면서도 사실은 기억상실이라 아무것도 없다는 탈력감이 매력. 나야와 비교해서 대군 스킬은 좀 약하지만 대인 스킬은 발군이다. 라이트닝 파이어를 배우면 중보스킬러로 매우 쓸만.
아카츠키 제츠
주인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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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한글 와우위키를 만들지 않았을까'해서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바로 튀어나왔다.
난 뭐한거지 OTL하면서 둘러보니 다행스럽(;;)게도 컨텐츠는 상당히 부실한 편이었다.
일단 내가 번역을 완료한 고결의 여신의 내용을 집어넣었다.
앞으로도 일단 번역해서 내 블로그에 올리고 한글 와우위키의 내용도 바꿔볼 생각이다.
문제는 시간이 좀 많이 든다는 것. 나중에 귀찮아서 때려칠지도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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