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니플헤임 가는 길. 니플 마을에는 저장이 안 되기 때문에 움발라에서 목숨을 걸고 뛰어내려야 함. 그래서 지금은 아예 니플에서 종료.
어차피 프리 있고 쉴드 프롬 헬도 없는데 차라리 극 대미지를 노리자... 해서 트리플 타이탄 트라이던트로 교체. 대미지는 보시는대로. 대략 20% 정도 올라간 듯.
화면 우측의 엄청난 보조마법들. 저것이 풀버핑! 위에 보일듯 말듯한 사람이 아숨프티오를 자신에게 걸고 블러디 머더러와 싸우는 전투형 하이 프리스트. 보고 놀람. -_-
이해가 안 가는 프리. 바로 오른쪽의 마을에 여관에 들어가 있으면 되는 것을. -_-
어쨌든 노가리 까면서 사냥하니 재미있었음. 니플헤임은 맵이 전부 좁은 길에 가끔 나오는 공터로 되어 있어서 사냥이 거의 자리 잡고 하는 식. 물론 아빠딸씨와 저는 저 1번 외에는 자리 잡아본 적이 거의... -_-
프리는 가고...
왠지는 모르겠는데 본인에게 통하지도 않는 스킬을 걸어대던 사람. 심심했나. -_-
시골에 다녀옴. 시골에서도 폐인짓해서 레벨 좀 올렸음 -_-;
다녀와서도 피어스!
레벨업한 뒤 현 상황. 아이템은 좀 쌓였는데 팔아서 머플러를 이뮨망토로 바꿀지 베릿 부츠를 살지 고민 중. 참고로 시골에서 레벨을 올리는 중 주로 소 솔플을 했었는데 단 하루만에 베릿 카드 2장, 소카드 1장, 몹투핸 3개 등등 굉장한 아이템 획득률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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