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크 인력촌. 길드 가입도, 파티플레이할 사람도, 워프 구하는 곳도 이곳. 저야 전용 프리가 있는 관계로 이용해본 적은 없지만... 구한다 쳐도 장비가 구리다고 다 즐할 것 같음.
앞 채팅창에 쓴 것처럼 글레스트헤임 기사단 1층에 도전했으나 심연의 기사에게 3번 죽고 그냥 소밭으로... 레벨 80이 넘은 관계로 굉장히 비효율 플레이.
퀘스트 스킬 오토 버서크를 배우기 위해 크리미를 잡아 나비의 날개가루를 모으는 중. 카드 획득. 아... 난 왜 이리 축복받은 것이냐.
중간에 2번 만난 중보스 이클립스. 브랜디시 한 방에 싹 쓸림. -_-;
드디어 오토 버서크를 배워서 켠 모습. 그러나 어질계열이 아닌 관계로 폼임. 켜면... 죽는다. -_-
새로운 파티플 터를 찾다가 찍은 니플헤임. 가는 길이 무지무지 멀었음. 가는 코스에 있던 코모도 카프라양. 유일한 미니스커트 착용자.
죽은 자들의 마을 니플헤임 도착. 이 카프라는 창고 한 번 여는데 무려 150 Zeny! 비싸다!
쿼드로플 타이탄 파이크를 들고 아스페르시오를 비롯한 풀 버핑을 받은 뒤 프로보크를 걸고 로리루리를 찍은 모습. 이것이 2중 증뎀의 피어스! 이것이 창기사의 로망!
거기에 1회 한정 대미지 2배의 렉스! 어머니 저도 해냈어요 5자리 대미지! ㅠ.ㅠ
블러디 머더러도 5자리. 알고 보니 블러디 머더러는 보스 / 중보스 / 1시간에 1번 리젠 등등을 제외한 일반 몹 중에서는 가장 레벨과 경험치가 높은 몹. 앗싸 다시 광렙의 도가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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