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운에 쏟아지는 아이템... 임뷰를 위해 골드 잉갓과 가시 가죽을 다키씨에게서 사기로 했음.
다키씨 등장. 바보 길드는 뭐람. -_-
제대하고 울온으로 복귀하면서 마침 울온 접던 리국씨에게 양도받은 캐슬. 그러나 이사하기 귀찮아서 일주일 버티다가 원래 집이던 킾이 재산과 함께 날아감. OTL. 저기 보이는 메탈박스들은 리국씨가 남겨놓고 간 것들이나... 하나도 정리되어 있지 않은 그야말로 Chaos! 그나마 돈되는 물건도 하나도 없는 잡동사니들! 파라곤에게서 주은 파라곤 박스를 둘 곳이 없어서 저렇게 고정보관 해놓기로 했음. 지금은 다 따서 물건 꺼낸 뒤 정리해버렸지만...
위에 보이는 메탈박스들이 제가 오른쪽의 Chaos에서 주워낸 물건들을 정리해놓은 Cosmos의 중심지. 완전히 정리한 메탈 박스는 보다시피 치웠고... 맵 가운데 있는 메탈 박스는 메탈 박스만 따로 정리해놓은 것. 지금은 무려 2단에 150개를 돌파. 가장 비쌌을 때는 개당 1만 GP를 호가하던 물건이었으나... 지금은 아무도 안 산다. OTL. 원래 필자는 모든 걸 무시하고 효율을 중시하던 스타일이었으나... 요새는 생각이 바뀜. 운이 16정도 떨어지더라도... 폼나는 곰돌이 모자닷! 임뷰와 쇼핑과 기타 등등을 동원해 운을 조금 더 끌어올림. 들어간 현금만 20만 정도인가. 훗. 껌값이군.
3번째 마이너 아티팩트. 내 전사는... 검산데. OTL.
남자의 로망은 역시 드래곤에게 랜스 차징~ 근데 왜 요구 무기 기술이 펜싱이냐. OTL.
누가 파라곤 노가다를 뛰었는지 일쉐나르 대륙 소서리스 던전 앞마당을 한바탕 휘젓고 지나간 모습. 저런 것들 잡아서 뭐가 나온다고.
7주년 기념 선물을 각기 1주년을 상징하는 7개 중에 고를 수 있었으나... 7주년째를 상징하는 사무라이 뚜껑 빼고는 다 그다지... 인 물건들. 무슨 생각이냐 이놈들아. 밸런스가 영 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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